우즈베키스탄에서 야생 소년이 발견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드 숲에서 정글북을 연상시키는 야생 소년이 발견돼 화제가 됐다고 7일 RIA 노보스티가 보도했다.

1998년에 실종된 것으로 확인된 문제의 아이는 말을 전혀 할줄 모르고 으르렁 대며 인간을 두려워했는데 도로공사를 하던 인부들에게 발견됐다.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부모가 실종된 아이들의 사진 조회와 선별 작업을 통해 자기 아이 임을 확인하자 가족에게 돌려보냈다. (RIA 노보스티-사마르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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