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Star Wars: Episode III - Revenge of the Sith)




1977년에 개봉된 이래로 25년간 5편의 영화가 나온 공상과학 영화의 대명사이며 우주전쟁의 대 서사시라는 Star Wars의 완결편,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Star Wars: Episode III - Revenge of the Sith)가 드디어 개봉된다.

28년전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Star Wars Episode IV - A New Hope)을 6개의 작품들중 처음으로 제작한 조지 루카스 감독은 이 1편에서 무척 낮은 목소리에 검은 망또를 두르고 이상한 헬멧을 쓴 다스베이더 라는 캐릭터를 등장시키며 깊은 인상과 호기심을 끌었다.

에피소드 4에서 주인공은 루크 스카이워커와 한 솔로였지만 스타워즈 전체 작품을 통해 보면 주인공은 다스베이더인 아나킨 스카이워커이며 이번에 개봉되는 에피소드 3는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다스베이더가 되는지 베일을 벗게된다.

스타워즈에는 제다이라고 불리우는 의로운 기사들과 시스라고 불리우는 악한 기사들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에서 제다이 기사에게 발굴된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에서 제다이 나이트 훈련을 받지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시스가 되어 제다이들과 싸우게 된다.

세계의 스타워즈 팬들은 이번에 개봉된 '에피소드 4' 가 마지막 완결편 영화라서 큰 기대를 걸고 상영날을 고대하고 있는데 일부 제작에 참여했다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최근 뉴스에 자신이 '에피소드 4' 를 보면서 너무 감격해 눈물을 흘렸다는 소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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