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투팍이 비디오에 촬영됐다??



8년전 라스베가스에서 괴한에게 살해당한 랩퍼 투팍 샤커가 여러가지 이유로 자신의 죽음을 위장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괴담이 그동안 끊임없이 떠돌았지만 그의 살아있는 모습이 영상으로 촬영됐다는 황당한 주장이 나온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DVD 힙합저널 할라백의 영상팀이 촬영하고 공개한 문제의 비디오는 투팍이 음반회사 주차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서 있는 모습이었는데 영상의 진위는 알 수 없지만 영상에 나온 그의 모습을 유심히 본 네티즌들은 영상에 나온 인물이 투팍과 모습이 너무 똑같아 만약 그가 투팍이 아니라면 짝퉁으로 이름을 날릴 것 같다고 평했다.

비디오에 등장한 리포터는 우선 투팍이 살아있다는 소문이 사실이라고 말하고 우연히 음반회사를 찾아왔다가 투팍이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직접 랩송들을 녹음하는 것을 봤다고 설명하면서 카메라를 돌려 투팍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줌을 너무 크게 잡아서 그런지 그의 얼굴은 선명하게 보이지 않았다.

영상에 잡힌 투팍이 본인인지 아닌지 진위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있다.

만약 본인이라면 그는 역사상 최초로 자신이 살해된 양 속였다가 다시 컴백한 엔터테이너가 될 것이다.

할라백 영상팀이 공개한 동영상은 [이곳을] 누르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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