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 래드퍼드가 추천한 오싹 영화 톱 10


라이브사이언스가 할로인 축제일을 맞아 미국의 저명한 작가이며 영화비평가인 벤저민 래드퍼드가 선정한 10편의 가장 오싹한 영화를 소개했다.

<13일의 금요일>이나 톱 시리즈물들 처럼 잔혹하고 필연적으로 나쁜 소재는 아니지만 이 영화들은 몸에서 오한이 우러나는 좋은 영화라며 한번 보라고 권했다.

영화 제목과 제작년도를 유투브에 입력해 중요한 장면들을 감상할 수 있다.


10- <버그> Bug (2007)

9- <마틴> Martin (1977)


8- <야곱의 사다리> Jacob's Ladder (1990)

7- <계부> The Stepfather (1987)


6-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 The Texas Chainsaw Massacre (1974)

5- <샤이닝> The Shining (1980)

4- <프레일티> Frailty (2002)


3- <엑소시스트> The Exorcist (1973)

2- <세븐> Seven (1995)


1- <싸이코> Psycho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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