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몬탁 해변에서 괴수 사체 발견!


7월 29일 뉴욕 몬탁 아일랜드 해변에서 발견했다는 기이한 모습의 괴수 사체 사진이 크립토문도 웹사이트에 올라와 많은 관심을 끌었다.

사진을 제공한 사람은 "공룡 부리를 가진 설치류 같은 괴수인데 바로 인근 롱 아일랜드에 정부의 동물 실험 시설이 있다"는 모종의 연관성을 암시하는 말을 남겼다.

등딱지가 없는 기형 바다거북이라는 의견들이 있었고 날카로운 이빨로 볼 때 이치에 맞지 않는다며 화석에는 이빨이 있는 거북들이 종종 발견되는 경우가 있으나 오늘날 거북은 이빨이 전혀 없다며 대체로 무슨 동물인지 미스터리라고 말한다.

괴수의 사이즈에 관한 언급이 없는데 보통 멍멍이보다도 작은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의 기형이거나 유전자 조작 실험으로 만든 변종 같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회의론자들은 모래의 생김새를 자세히 관찰해 보면 괴수가 접촉한 모래는 아주 고운데 둘레에 있는 모래는 거친 것을 알 수 있다며 스케일과 장소가 다른 사진을 합성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일단은 '몬탁 몬스터'로 기억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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