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슈퍼마리오 웨딩 케이크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부 코스타메이사에 본사를 둔 '렛뎀 잇 케이크' 제과점에서 만든 슈퍼마리오 카트와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게임을 소재로 만든 100% 먹는 웨딩 케이크이다.


프랑스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가 내뱉어 군중들을 분노케 했다는 "(빵이 없으면) 케익을 먹게 하라'는 유명한 구절을 상호와 상표로 사용하는 렛뎀 잇 케이크의 디자이너 아멘다 월링은 신혼 커플의 요구에 따라 슈퍼마리오 갤럭시 게임에서 영감을 얻어 이 케이크를 디자인했으며 베이커들이 고급 재료로 정교하고 맛있게 만든 세계 정상급 웨딩 케이크이다.


이런 종류의 3D 대형 케이크(100명 서비스 기준)의 판매가격 산정은, 케이크 제작에 2주 정도 걸리므로 제작비는 1인당 3불50센트 X 100명 = 350불, 여기에 베이커들 노임과 특별 조각 노임을 시간당 총 50불을 기준해 일 10시간씩 10일간의 노임 5,000 불을 합해서 총 5,350불 정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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