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도바에 그리스도의 재림 징조가 나타났다?


최근 몰도바에서 아마추어 비디오 작가가 저녁 하늘에 나타난 십자가상의 그리스도 모습을 닮은 발광 형상을 포착한 비디오를 세상에 공개해 화제가 됐다.

NBC를 통해 보도된 문제 동영상 설명을 보면 발광체는 버런커우 마을 가정집 상공에 나타났고 많은 주민들이 동시에 이 기이한 광경을 목격됐다.

대부분이 교인인 목격자들은 발광체가 십자가에 매달린 그리스도와 동일했다며 마태복음 24장 30절에 나오는 그리스도의 재림 예언이 마을에서 실현됐다고 믿고 있다.

성경에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라는 구절 그대로 징표가 나타났다는 현지 교회 성직자들은 이 현상이 신이 보낸 사인이라고 말했는데 어떤 주민들은 앞으로 몰도바가 잘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고 말했다.

이곳(http://www.youtube.com/watch?v=NUeRKSVJr3E)에서 동영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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