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땜을 위해 아기들을 뛰어 넘는다


지난 일요일 스페인 카스트릴로 데 무시아 마을에서 마귀가 아기들을 뛰어넘는 연례 축제가 성공적으로 거행돼 화제가 됐다.


매해 열리는 이 행사는 엘 콜라초 라고 불리우는 마귀로 분장한 사람이 아기들의 액운을 떨치기 위해 매트레스에 누워있는 아기들을 뛰어넘는 행사가 거행된다.


이 행사는 1620년부터 거행된 유례깊은 행사인데 무슨 이유 때문에 마귀로 분장한 사람이 아기들을 뛰어넘어야 아기들이 액운을 떨치게 되는지 아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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