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로 만든 컨셉트 스포츠카가 출시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더럼에 사는 자동차 디자이너 조 하몬의 목재를 주 소재로 사용한 스포츠카 스프린터가 세계인들의 지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자동차는 출력 600마력의 노스타 V8 엔진을 장착하고 코베트 C4 부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차체와 주요 부분을 나무로 만들어 세계 최초의 목재 스포츠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엔진이 페라리처럼 차의 중앙 부분에 위치할 이 슈퍼카는 현재 수작업으로 조립되고 있는데 가격이 얼마정도 될 것인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 자동차가 특이한 점은 미쉐린 타이어를 나무틀에 부착한 것인데 조 하몬은 바퀴 테가 나무라고 마차를 타는 것 같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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