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을 분해해서 만든 기발한 디자인 작품



미국인 빌리 체슨이 특이한 착상으로 제작한 '분해한 아이팟' 디자인 작품이다.


그는 자신의 아이팟 부품을 하나씩 뜯어 투명 플라스틱 레진에 넣어 독특한 작품을 제작하는데 성공했는데 놀랍게도 이 아이팟은 완전히 분해됐음에도 완벽하게 작동하고 있다.


빌리는 아이팟 작품을 만들면서 마지막 수지 채우기 작업을 실수해 너무 기포가 많이 생기는 바람에 투명성이 떨어지자 실망하고 부숴버리려다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린 것인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로 부터 격찬을 받았다.


여러 사람들이 작품을 구입하려고 문의했다는 빌리는 앞으로 이와 유사한 작품들을 더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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