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조개를 닮은 멋진 친환경적 주택


멕시코시티의 건축가 세노시아인 아르퀴테크토스가 앵무조개에서 영감을 얻어 건축한 호화로운 자연 친화적 주택이다.


세노시아인은 페로시멘트 건축 공법을 사용해 철제 프레임들과 강화 쇠줄을 혼용해서 지진에도 견딜 수 있는 강한 콘크리트 구조로 디자인됐다.


웅장한 산맥 경치를 바라보는 이 집은 내부도 화려하게 치장했으며 마치 달팽이 안에서 사는 느낌을 주는데 보통 집들에 비해 유지비도 거의 안 들고 자연 조림으로 주위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데 현재 세노시아인 부부와 두 자녀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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