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불의 신이 공개 시범을 보였다


중국 광조우에 사는 헤티에헹은 자신을 불의 신이라고 부르는 기이한 초능력을 발휘하는 기공 마스터다.

그는 뇌파를 기로 조종해 손의 온도를 고온으로 올려 손에 쥔 음식을 요리할 수 있는데 이번에 라그 극장에서 7천명의 관중들 앞에서 손에 생 잉어 한 마리를 쥐고 1분 이내에 물고기를 요리하는 시범을 보였다.

그가 손에 쥐고 있던 물고기는 처음에는 연기가 나다가 1분도 안돼 피직대는 소리가 나며 빛깔이 변하고 말았다.

그는 심력으로 물고기를 쥐고 있는 손이 가스레인지라고 생각을 집중하면 자연 에너지 장을 이겨내면서 손의 온도가 1천도로 상승해 손이 조리기구가 된다고 말한다.

손에서 고열이 발산되거나 기를 사용해 신기한 현상을 시범보인 사람은 헤티에헹이 처음이 아니다. 인도네시아의 기인 [존 바루딘]은 손에서 화염이 발사되고 중국의 [구복문(84) 할아버지]는 기로 물건을 밀고 끌 수 있으며, LA에 사는 기공 마스터 [조우 팅 주]는 손에서 발산되는 열로 사람들을 치유해주는 한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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