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의 말리부 저택에 귀신이 상주?


날이 갈수록 이상한 행태를 보여 팬들을 실망시키고 있는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말리부 저택에 귀신이 계속 나타나 그녀가 집을 기피하고 있다고 11월 18일 데일리 스타가 보도했다.

브리트니는 훌륭한 대저택을 두고 호텔들에 투숙하는 이상한 모습이 자주 목격되는데 측근에 따르면 그 이유가 캘리포니아 주 말리부 저택에 귀신이 출현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데일리 스타와 인터뷰한 측근은 브리트니가 집에 홀로 있으면 극심한 고독감이 들고 주변에서 정체불명의 각종 소음이 계속 들린다며 집에 혼자 머무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고 문제의 집이 브리트니가 이상한 돌출 행동을 하게 만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저택의 전 소유주 알렉시 크사토 부인을 찾은 데일리 스타는 그녀로 부터 유사한 증언을 들었다. 헝가리인 남편과 사는 프랑스계 부인 알렉시는 그 집이 확실히 흉가라며 그곳에서 전 가족이 끔찍한 초현상을 체험했다고 말했다.


알렉시는 집의 내력을 조사해 봤는데 한 때 유명한 가수가 되려는 꿈을 키우다 실패하고 죽은 젊은 여인이 귀신이 돼 그 장소에 갇혀 상주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녀의 가족은 더 이상 살 수 없어서 집을 팔았으며 살면서 원인불명의 소음을 계속 들었고 소리들 중 가장 무서운 소리는 고음으로 성가 연습을 하는 것인데 자신과 딸이 그 소리를 여러 차례 들었고 분명히 여자 목소리였다고 말했다.


알렉시는 아마도 이 귀신이 세계적인 팝가수들 중 한 명인 브리트니에 대해 살기를 품고 있는 것 같다며 만약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그 집에 살 것을 미리 알았다면 그녀에게 경고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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