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와 과거가 혼합된 흥미로운 자동차



우크라이나의 바실리 라자렌코가 오크 목재로 특이한 [나무 자동차]를 창작해 화제가 됐다.


차의 반은 구식 오픈카로, 나머지 반은 현대식 일반 승용차로 디자인된 복합 나무 자동차는 집 차고에서 1년 6개월에 걸쳐 직접 제작됐는데 바실리는 이 작업을 위해 직업을 포기하고 2대의 보유 차량을 팔아 경비를 충당했다.


1981년형 오펠 100마력 엔진을 장착한 자동차는 접착제와 볼트, 그리고 화재와 물을 견딜 수 있는 5겹의 특수 페인트로 칠해졌다.



바실리는 자동차를 만드는데 얼마의 돈이 들었는지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다음 프로젝트를 위해 나무 자동차를 팔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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