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데블의 갓난 새끼 미이라가 발견됐다!


최근 미국 뉴저지 주 멀리카 타운쉽 크라울리타운에서 미스터리 괴수 [저지 데블]의 갓 태어난 새끼 미이라가 발견돼 화제가 됐다

미이라를 처음 발견한 주민 더그 러버트는 이 미이라가 사라만다 도룡뇽 같지만 머리에 털이 있는 것을 보고 얼룩다람쥐 같다는 생각을 했으나 꼬리가 물고기 같아 다람쥐는 아니라고 말했다.


주민들 의견은 이 미이라가 망둥이를 닮았으나 이빨이 있는 것이 기이하다는 것이다.

갓 태어난 저지데블 새끼 미이라로 추정되는 미이라는 적어도 지난 30년간 아무도 들어가지 않은 교원용 사택 다락방과 천장 사이에서 더그가 TV 케이블을 연결하려고 벽에 구멍을 뚫다 벽 속에서 발견했다.


더그는 앞으로 이 꼬마 저지데블 미이라를 죽은 고양이 새미 박제와 함께 영구히 보존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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