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비아에서 공룡 미이라가 발견됐다?


나미비아 우사코스 에롱고 산에서 공룡을 연상시키는 미스터리한 작은 동물 미이라가 발견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다.

현지 주민들은 문제 미이라가 공룡인 것으로 믿고 있는데 길이가 25cm인 이 동물은 공룡 처럼 긴 뒷 다리와 짧은 앞 다리를 가지고 있다.


지질학자는 미이라의 살갗이 아직도 온전한 것으로 보아 10,000년이 안된 것으로 분석했다.

나미비아 학자들은 괴 동물 미이라가 무엇인지 식별하려고 했지만 식별하지 못했는데 이는 티오필러스 라는 주민이 2002년에 에롱고 산의 동굴에서 발견했다.


그는 동굴에서 크리스탈을 캐다가 사암 안에 보존되고 있던 정체불명의 미이라를 발견해 사암을 부숴 미이라를 온전하게 발굴하는데 성공했다.

티오필러스는 기한 모습의 동물 미이라가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이를 환경관광청에 가지고 갔으나 끝내 이는 스와콥먼드의 사업가 불리 소번이 안전하게 소장하기 시작했다.


티오필러스의 아들 에롤 게인곱은 환경관광청이 괴 미이라를 구입하지도 않으면서 돌려주지 않는다며 이를 1년만에 되찾아 불리에게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불리는 누가 미이라를 구입하고 싶으면 자신에게 연락하라고 말했는데 그는 괴 생물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나미비아에서 발견된 이 미이라의 정체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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