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변장 전문가


화상이나 기형 등으로 인해 얼굴이나 몸 부위에 흉터가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미 중앙정보국의 변장 전문가 출신 프로스테틱 전문가 로버트 R. 바론이 인터넷의 화제가 됐다.

중앙정보국에서 24년간 근무하며 15년을 변장 전문가로 일한 그는 중앙정보국에서 은퇴한 뒤 그곳에서 터득한 신기술로 신체에 흉이 있는 환자들의 외관을 보통 사람들 처럼 만들어주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의료진, 그리고 환자들과 함께 작업하는데 그의 목적은 정교하고 실물과 같으며 편리한 프로스테틱을 환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라고 한다.



환자와 면담을 하고 일을 시작한다.



온전한 부위의 본을 떠서 프로스테틱이 실물과 똑같이 보이도록 한다.



실리콘을 사용해 프로스테틱을 제조한다.



정교한 장비로 표면을 부드럽게 만든다.



환자의 살 색과 똑같은 페인트를 스프레이 한다.



프로스테틱이 신체에 잘 맞는지 확인한다.



마무리 작업을 한다.



프로스테틱은 환자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다.



프로스테틱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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