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공포스러운 얼굴 나무


말레이시아 케팔라 바타스에 있는 10년된 피낭 나무에 공포스러운 얼굴처럼 보이는 양치 잎이 생성돼 화제가 됐다.


나무주인 미아 마지드에 따르면 높이 7.25m 짜리 피낭 나무에 얼굴 형상 양치 잎이 생성된 것은 이번이 두번째라고 하는데 그는 처음에 눈부터 생겨나고 그 다음에 얼굴 형상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 같은 양치 잎은 2주만에 떨어졌지만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마을 사람들이나 구경꾼들 중 아무도 가져가려고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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