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자동차도 디자인했다?


이태리 플로렌스의 과학역사 박물관이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디자인한 세계 최초의 자력추진 자동차를 실현시켜 화제가 됐다.

전장1.68m, 폭1.49m로 자동차 원래 설계의 3분의 1 축소형을 만든 과학역사박물관은 자동차가 실제로 움직이자 놀라워 했는데 이 차는 태엽이 동력이다.

프로젝트를 주도한 바올로 갈루치 교수는 다빈치의 자동차가 굉장히 동력이 세다며 실제 크기로 만든다면 큰 사고가 발생할까봐 시험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과학역사박물관은 플로렌스에서 이 자동차를 시범보였다. 지난 100년간 많은 사람들이 여러차례 다빈치의 자동차를 실현시키려고 했지만 실패했는데 다빈치의 디자인대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실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이곳을 누르면] 플로렌스에서 시범보인 다빈치의 자동차 동영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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