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미국에서 근접 촬영된 UFO


미국의 유명 초현상 라디오쇼 코스트 투 코스트 AM(Coast to Coast AM)은 5월 7일 '챠드' 라는 청취자가 직접 촬영해 제공한 2007년 4월 집 근처 숲 상공에 떠있는 기이한 비행물체 사진들을 공개했다.


챠드는 지난달 부인과 함께 공원을 산책하다 이상하게 생긴 큰 UFO가 하늘에 떠 있는 것을 우연히 목격하고 부인이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했다고 말했다.


몇일 뒤 이웃에 사는 친구와 함께 사진기를 가지고 다시 현장을 찾은 챠드는 전에 본 같은 모습의 UFO를 또 목격하고 근접 촬영하는데 성공했는데 비행물체 바로 밑에 까지 접근하여 촬영한 확대 사진은 용감한 친구가 찍은 것이라고 한다.


거의 소리를 내지않고 떠있던 UFO는 고공으로 사라지기전 아주 느리게 이동했는데 눈 깜빡 할 사이에 시야에서 사라졌다고 한다.


그는 이 괴상한 UFO가 무엇이고 왜 이곳에 왔는지 궁금하다며 전문가들의 조언을 원했다. 그는 이같은 UFO를 세상에 태어나서 한번도 본 적이 없어 현재 마음이 무척 혼란스럽다며 지금은 사진을 촬영한 지점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만약 챠드의 설명이 모두 사실이라면 이처럼 가까이 접근해 선명하게 UFO 선체를 촬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놀라운 사건이라고 말하는데 어떤 이들은 혹시 이 비행물체가 미 공군이 실험중인 차세대 무중력 무인비행기(UAV)가 아닌가 하는 의문을 제기했다.


네티즌들은 이제 곧 전문가들이 사진을 분석하여 UFO의 크기를 계산하고 선체 날개 밑에 항공기 인식 표기를 해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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