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특집 - 발렌타운 교회 묘지에서 귀신 촬영!!


미국 뉴욕주 빅터시 발렌타운 역사박물관 옆 오래된 교회 묘지에서 비석을 통과하는 귀신이 비디오 카메라로 촬영돼 화제가 됐다.

밤마다 교회 묘지에 귀신이 출몰한다는 주민들의 제보를 받고 지난 4월 24일 현장에 잠복한 뉴욕의 초현상 조사팀은 전자 녹음 장비(EVP)를 사용해 귀신 소리를 녹음하고 귀신을 촬영하려고 비디오 카메라를 장치해 놓았는데 반투명한 귀신을 카메라에 포착하는데 성공했다.

현장에 있던 초현상 조사원 에드워드에 따르면 촬영 당시 그는 어떠한 소리도 듣지 못했고 육안으로도 귀신을 보지 못했으나 나중에 필름들을 재생하다 귀신이 촬영된 것을 발견하고 놀랐는데 초현상 조사팀은 문제의 필름을 로렉스 엔지니어링社와 현지 방송국 전문가들에게 분석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전문가들은 필림을 분석한 후 기술적으로 영상이 조작된 것이 아닌 것은 확실한데 움직이는 물체가 무엇인지 설명할 수 없다고 말했다.

영상에 나오는 여인은 귀신이 앞을 지나가는데 이를 인식하지 못했고 여인의 뒤에 있는 비석에서도 다른 귀신의 형상이 오브(ORB)와 함께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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