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 멕시코에서 촬영된 외계인


멕시코에서 촬영된 외계인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가 됐다.

멕시코의 저명한 저널리스트 하이메 마우산씨가 제작한 [프로그라마스 데 인베스티게시온]에 나온 영상을 벨기에의 네티즌이 번역한 이 동영상에는 멕시코에서 늦은 밤에 한 여성이 촬영한 외계인이 등장한다.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외계인은 머리 부분에서 광채가 났고 이미 알려진 외계인 모습 처럼 키가 작고 못 생겼다고 한다.

그녀는 외계인 머리 부분을 밝히는 광선이 머리 내부에서 발산된 것 같다고 말하는데 외계인은 분명히 살아있었고 리카챠 리듬 처럼 머리를 움직였다고 말한다.

언뜻보아 E.T. 처럼 보이는 이 외계인이 멕시코의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는데 외계인이 늦은 밤에 무슨 이유로 들판에 혼자 서 있었고 촬영 후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았다.

[이곳을 누르면] 멕시코에서 촬영된 외계인 동영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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