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이 인간처럼 말을 할 수 있게 진화되나?


인터넷에 말을 따라 하고 의사를 표시하는 애완동물 동영상 클립들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짧막한 단어들을 구사하는 애완동물은 오랫동안 인간과 함께 살아온 개와 고양이들인데 이같은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개와 고양이들이 살면서 주인이 하는 말을 정확히 이해하고 지시를 따르며 이제는 주인의 언어를 따라하기도 한다며 혹시 개와 고양이들이 인간처럼 언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점차 진화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하며 신기해 한다.

[이곳을 누르면] 위의 개가 '아이 러브 마마' 라고 말하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이곳을 누르면] 위의 개가 '아이 러브 마마' 라고 말하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이곳을 누르면] 위의 개가 '아이 러브 유' 라고 말하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이곳을 누르면] 고양이들이 '헬로우', '마마', '아이 러브 유' 라고 말하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마지막에 나오는 검은 고양이는 짧막한 어휘를 구사하는데 잘 들어보면 [Oh my dog], [Oh long John], [Oh long Johnson], [Oh Don Piano], [Why I eyes ya], [All the live long day] 를 말하며 나름대로 말을 언어로 표현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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