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배터리로 가는 자동차가 개발됐다


휴대폰과 노트북, MP3 플레이어 등에 사용되는 리튬 배터리를 사용하는 자동차가 개발돼 화제가 됐다.

미국의 하이브리드 테크놀로지스社는 리튬 배터리로 가는 전기자동차 생산에 성공했는데 이는 한번 (5시간) 충전하면 300마일(482km)을 이동할 수 있고 속도는 최고시속 100마일(160km) 까지 가능하다.

가격은 35,000불 정도로 같은 모델 휘발유 자동차의 두배인데 하이브리드 테크놀로지스社에 따르면 어느 자동차라도 리튬 모터와 배터리를 장착할 수 있다고 한다.

배터리 충전식 전기 자동차는 휘발유 자동차 처럼 공해 물질을 배출하지 않아 친환경적인데 앞으로 대량 생산되면 값도 내려가 세계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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