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주차를 자동 시스템이 해낸다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가장 까다로운 주차는 도로변에 일렬로 세워놓은 두 자동차 사이 좁은 공간에 평행주차(Parallel Parking)를 하는 것이다.

북미와 유럽 등지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하려면 실기시험에서 반드시 평행주차를 해야 하는데 주차된 두 자동차 사이로 한번에 후진하여 정확히 파킹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최근 인터넷에는 BMW와 Volvo가 자동주차 시스템을 장착하여 어려운 평행주차를 운전자 대신 정확히 처리해주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BMW는 차의 오른편에 있는 센서를 통해 주차 공간을 측정하고 컴퓨터가 자동으로 주차하며 Volvo는 운전자가 차를 세워두고 떠나는데 혼자서 정확히 주차한다. 앞으로 이 자동주차 장치는 승용차의 기본 사양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곳을 누르면] 자동으로 주차하는 BMW 동영상을 볼 수 있고, [이곳을 누르면] 자동으로 주차하는 Volvo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이곳]과 [이곳]을 누르면 스턴트맨들의 엽기적인 주차 동영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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