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시절 빈 디젤은 브레이크댄서였다?



에일리언 2020(Pitch Black), 분노의 질주(Fast and Furious), 트리플엑스(xXx), 디아블로(A Man Apart), 리딕 -헬리온 최후의 빛(The Chronicles of Riddick) 등 박진감 넘치는 액션 영화들에 주연과 조연으로 출연하며 목소리가 굵고 위풍있는 체격을 가진 배우로 신문과 방송을 통해 21세기 최고의 신세대 액션스타로 불리우고 있는 빈 디젤이 1980년대초에 브레이크댄서로 활동한 적이 있고 한때 브레이크댄싱을 가르쳐주는 비디오에 출연했다는 사실이 최근 인터넷에 공개된 동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실명이 마크 빈센트인 빈 디젤은 여러 잡지 인터뷰에서 그의 유년시절에 관해 브레이크댄서로 활동한 경력은 공개하지 않고 뉴욕에서 어린 나이때부터 연기를 하고 터프한 삶을 살았다고 밝혔는데 그는 알 수 없는 누군가가 1980년 당시 외소한 체형으로 지렁이 춤을 추는 모습을 인터넷에 공개해 과거에 댄서로 활동한 경력도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됐다.

빈 디젤은 지난 2003년 그의 도사견 로만이 아무런 이유없이 그의 집을 방문한 헐리우드 시나리오 작가 마이클 커너의 성기를 깨물어 커너에게 성기와 음낭 등을 도합 5바늘을 꿰메는 중상을 입혀 화제가 됐었는데 최근 개봉한 영화 패시파이어(The Pacifier)에서 특수부대 요원으로 열연한 그는 촬영 당시 영화에 배우로 출연한 청둥오리가 연기를 하던 그의 옆으로 걸어와 갑자기 귀를 깨무는 바람에 상처를 입은 해프닝도 발생했다.

청둥오리 사고 당시 의자에서 일어난 그는 오리가 물은 귀를 놓지않아 잠시 귀걸이가 됐다고 토크쇼에서 농담했는데 그는 영화세트에서 가장 열심히 연기하고 맡은바에 최선을 다하며 평소에 불우이웃도 많이 돕는 의인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고 앞으로 헐리우드 최고의 액션 배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브레이크 댄싱 동영상] - [오리에 물리는 모습] - [트리플엑스 사운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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