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이 마인드 콘트롤 전파로 인류를 조종한다


외계와 관련된 흥미로운 견해가 인터넷에 등장했다. 8월 2일 인디아데일리의 초현상 칼럼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물증들로 인해 우리 인류가 외계인의 마인드 콘트롤 기술에 의해 조종되고 있음이 증명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외계인들은 앞선 마인드콘트롤 기술을 이용해 국가나 개인은 물론이고 동식물에 이르기 까지 끊임없이 접촉하고 있다고 하는데 외계인들은 현 인류가 지닌 방식이 아닌 타 생물체의 의식을 조종할 수 있는 의사전달 통신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많은 체험자들의 증언을 분석한 UFO 관련 전문가들에 따르면 외계인들은 초저주파를 사용하고 대기중의 음양 이온에 있는 적외선 및 다른 빛을 발사하는 전자 가속 장치를 사용해 의식 조종을 원하는 대상에게 급속 전리층을 생성해 라디오파를 발사하고 그 대상물의 심경에 이상한 반응과 행동을 유발하도록 유도한다고 전해진다.

이들 외계인들은 컴퓨터 알고리즘으로 조종되는 가속기를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고속 이온 통신 시스템을 사용하지만 마인드 콘트롤되는 대상들은 이를 감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일부 UFO 연구가들은 수천년전 여러 고대문명 유적들이 지구의 각기 다른 지역에서 피라미드 같은 대형 건축물을 축조했지만 서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어떠한 기술적 교류도 불가능하던 시기 임을 고려할때 이는 외계인들의 기술제공과 조종의 결과라고 말한다.

엘비스는 외계인을 만나 자신의 미래를 보았다

그들은 중앙 아메리카와 아시아, 이집트에 산재해 있는 불가사의한 구조물들이 인류가 외계인들의 인위적인 마인드 콘트롤 테크닉에 의해 유도되고 외계인들의 기술로 건축이 가능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최근 유명한 초현상 라디오쇼에 출연한 '에일리언과 락'의 저자인 마이클 룩먼씨는 외계인과 UFO에 관한 체험을 한 인기 락 스타들의 재미난 체험담들을 소개했다.

새미 해이거는 영화 ET 처럼 광채를 대면하고 자신의 두뇌에 외계의 자료들이 다운로드 됐다고 증언했고 제리 가르시아는 초현대적 우주선에 2일간 머물면서 '파충류 외계인'을 보았다고 말했으며 마이클 잭슨은 항공기 조종실에서 UFO를 보았는데 수정같은 모습에 다채색의 광선을 발산했다고 증언했다.

또한 그는 엘비스의 외계인 접촉에 관해 흥미로운 말을 했는데 엘비스가 말년에 함께 지낸 애인 원더 준 힐씨 증언에 따르면 엘비스는 어린 시절 먼 우주 오리온 성좌에서 온 외계인을 만났는데 외계인은 홀로그램으로 무대에서 공연하는 미래의 엘비스 모습을 보여줬고 그가 블루스타 행성의 많은 군중들 앞에서 연주하고 갈채를 받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는데 엘비스의 이같은 육성 증언 내용은 녹음돼 보존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믿거나 말거나 식의 외계인 접촉설과 우주로 부터의 마인드콘트롤 전파로 지구인이 조종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인류사를 이끈 탁월한 지도자들이나 성인들, 과학자, 예술가 등 각 시대 여러 분야에서 인류에 크게 기여한 창조적 리더들이 외계인들을 만난 사람들이며 모두 외계인들의 초저주파 라디오파에 의한 다운로드와 마인드 콘트롤을 받고 위대한 일을 해냈으며 이같은 외계인와의 접촉은 오늘날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말하는데 지구 생물체들의 초능력과 불가사의한 모든 현상들의 근원을 '메트릭스' 처럼 미지의 외계적 파워 작용으로 보고 있다.


유상현〈웹진 '괴물딴지' 운영자〉ddangi__@dda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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