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UFO 진실이 곧 밝혀진다


최근 UFO가 세계 도처에서 빈번히 목격되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19일 아침 7시 30분경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 서쪽 상공에서는 괴 비행물체가 유성처럼 화염에 휩싸인채 지상으로 추락하면서 거대한 폭음을 내고 폭발하는 것을 시민 20여명이 목격했다고 현지 엘-신타 라디오방송국이 보도했는데 이 비행물체가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또 12월 30일자 러시아의 모스뉴스는 러시아와 이란 양국이 이란 상공에 UFO들이 자주 나타나자 이같은 현상에 대처하기위한 합동 프로그램을 시행키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는데 이란 당국은 우라늄 플랜트가 있는 나탄즈 근처 상공에서 밝은 빛의 비행체들이 목격되고 그 가운데 한개가 폭발하자 핵 시설을 보호하기위해 이란 영공에 침입하는 정체불명의 의심스러운 비행물체들을 모두 격추하라고 명령했다고 한다.

이미 핵무기를 보유한 중국, 인도, 파키스탄 3개국의 국경이 만나는 히말라야의 험준한 산악 지대에서도 계속 거대한 UFO가 목격되고 있는데 이 지역에 핵시설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UFO의 출현이 핵시설과 연관이 있는 것이 아닌가 추정하고 있다.

현재 인도에서는 인디아데일리지의 뉴델리 특파원이 인도 군고위 장성이 발설한 외계 관련 정보와 관련해 정부 고위직 각료들과 정치가들간에 이 문제가 심각하게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인도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외계인의 존재와 UFO 관련 사실을 세계에 밝히는 국가가 될지도 모른다고 보도했다.

외계인과 UFO 진실을 세상에 최초로 공개한다?
독특한 신화문화와 신비한 비마나 같은 UFO와 외계 생명체들 이야기가 고전속에 살아있는 인도는 외계인들이 이미 수천년전 부터 인도를 방문해왔으며 대부분의 강대국들 역시 외계인들과 접촉하고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인도가 현대에 와서 처음 UFO를 접촉한 곳은 인도 히말라야산맥의 중국 접경지역인 라다카 국경 레이다 기지라고 밝혔고 외계인은 인도에 다차원의 은하계 법과 규정들을 알려주길 원했다고 한다.

최근 인도 공군 전투비행단장에서 퇴역한 한 장군은 자신의 막내 아들이 다니는 학교에 초빙되어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토픽에 관해 답변했는데 '라다크에 외계인들의 UFO기지가 있는가? 또 현재 인류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선진기술들은 어디로부터 오는가?'하는 도전적인 질문을 받고 UFO 기지는 라다크와 카길 부근 잔스카에 거대한 산악의 특수한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계곡밑 지하 비밀기지에 있으며 이 기지는 누구도 접근할 수 없이 완벽히 통제되고 있다고 답변했다고 한다.

신기술 관련 질문에 대해 그는 최근 인도 석유장관이 치솟는 고유가 대책을 묻는 기자들에게 정부는 현재 선진기술로 대체에너지 소스를 개발중이라고 답변했는데 어떤 종류의 대체에너지를 말하는 것이냐는 질문을 받자 회견을 황급히 끝내면서 이는 정말 극비사항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인도는 미국과 유럽국가들에게 정보통신 분야와 콜센터 서비스의 원천국가가 되었으며 과거와는 달리 직접적인 외국 자본의 투자가 촉진되며 주변국과 우의를 다지고 교역이 활발하다며 외계의 신기술 도입으로 인해 국가의 수준과 위치가 변하고 있음을 암시했다고 한다.

외계인들과의 비밀 접촉과 외계인들의 UFO 기지 존재 그리고 외계인들의 기술 사용 등의 공개 여부는 커다란 내부 논쟁을 일으키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개방적이고 솔직한 민주국가라고 자부하는 인도가 그들 국민들과 세계인들에게 UFO와 외계인들과 접촉 사실을 사실대로 밝히길 갈망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세계적으로 공포와 공황을 야기할지도 모를 외계 관련 비밀 공개를 금한 국제간 비밀협약의 이행 문제 때문에 고심한다고 한다.

이미 UFO와 외계인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핵보유 강대국들과 외계인들이 오랜 기간 교류해 왔다고 믿고 있지만 어느 국가도 공식적으로 이를 규명하거나 공개한 적은 없었다. 미국이나 러시아가 아닌 인도가 이 비밀 공개 문제로 세계의 주목을 받는 것이 의외라고 생각하지만 사정이 어찌됐건 세계인들은 이제 당사국들이 세계에 책임있게 외계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지구인과의 교류 사실의 전모를 소상히 밝히기를 원하고 있다.

유상현〈웹진 '괴물딴지' 운영자〉ddangi__@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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