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쉽톤이 예언하였다는 세계 3차대전 이야기



(그림설명: 원자탄 실험에 사용된 집에 불이 붙는 모습)

다음의 이야기는 1980년경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은 마더 쉽톤의 예언록을 오래 보존하기 위해 이를 새 종이에 받아쓰는 작업을 했다는 사람이 증언한 마더 쉽톤의 비공개 예언록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대전쟁이 가까와 질때 나타나는 문란한 性문화 예언

"모든 사람들이 읽을수 있는 표지판이 있을것이다.
남자들이 가장 악랄한 행동을 할때.
그들은 더 고운 인생을 파멸시킨다.
그들의 부인들에게 하는 것 같이 함으로써."

위의 글에서 '표지판'의 뜻은 현 시대의 신문이나 방송과 같은, 중세시대 당시 모든 사람들이 읽을수 있도록 마을 어귀에 설치해 놓은 공지판을 뜻한다고 합니다.

남자들이 고운 인생을 파멸시키는 악랄한 행동을 한다는 뜻은 일부 시민들이 부인을 놔두고 선한 사람 들을 농락하는 사악한 범죄행위를 저지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공지판은 범죄를 저지른뒤 신상이 공개되는 사람들과 일반 시민들이 신문과 방송을 통해 원조교제 같은 흉칙한 범죄가 자신들 주위에서 벌어진다는 사실을 완벽히 알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고 합니다.



(그림설명: 불과 몇초 사이에 앙상한 뼈대만 남은 집)

마더 쉽톤의 다음 예언이 세계 3차대전을 뜻한다는 설은 오늘날까지 이와 같은 대참사가 한번도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대전쟁을 묘사하는 예언

"불 같은 용이 하늘을 가로지른다. 이 상황이 여섯번
일어나기 전에 이 땅은 죽는다. 인류 전체가 공포에 떨고 겁에 질린다. 이 예언의 여섯번째 사자(使者)에 의해."

위의 문장에서 하늘을 가로지르는 불 같은 용은 ICBM
으로 추정된 대형 미사일이라고 하며, 문제의 미사일이 여섯번이나 문제의 지역(또는 나라)에 떨어지는 것을 보게 되는 인류는 그들이 전멸을 하는 것을 보고 오래전 마더 쉽톤이 예언한 내용이 맞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 입니다.

"땅은 갈라지고 다시 한번 박살난다. 당신은 이것이 이상 하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실제로 일어난다. 멀리 떨어진 땅에서 아주 작은 숫자의 인간들이 단단한 산을 떠난다.
(중략) 이들이 인류를 다시 만든다."

위의 내용은 대전쟁에서 전멸한 나라가 (자동으로) 반격 하여 지구 전체에 피해가 간다는 내용이라고 하며, 위의 문장은 대전쟁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의 숫자가 매우 적은 것을 강조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그림설명: 원자탄이 터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군인들)

대전쟁이 끝난 지구의 모습 예언

"7일간의 낮과 밤동안 사람들은 이 엄청난 상황을 목격 하게 될 것이다. 바닷물이 시야보다 높게 솟구친다.
해안가를 집어삼키기 위해. 산들은 고함을 지르기 시작하고, 지진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위의 문장은 전쟁이 진행되는 동안 지구에 어떠한 자연 적인 변화가 생겨 해일이 일어나고 화산이 터지며 지진이 발생하는 상황을 뜻한다고 합니다.

"용의 꼬리가 없어졌을때 인류는 방금 전에 일어난 일을 상기하지 않고 웃는다. 그리고 그 전에 살던 삶을 계속 살려고 한다. 늦었어. 늦었어. 인류는 그와 같은 운명을 맞이하는게 당연하다."

용의 꼬리가 없어졌을때는 핵전쟁으로 추정된 전쟁이 끝났을 때라고 하며, '방금 전에 일어난 일'은 위에 표기 하지 않은, 전쟁중 인류가 자신들이 멸망할 것이 거의 확실해지자 완전히 타락하여 서로를 죽이고 온갓 나쁜
짓을 다 한다는 것을 뜻한으며 그들은 자신들이 끝내 죽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평상시와 같은 생활을 하려 한다는 예언입니다.

늦었다는 말과 그와 같은 운명이라는 예언은 문제의 사건에서 살아남은 인간들이 자신들이 전쟁중 자아낸 어떠한 재해나 실수에 의해 끝내 모두 다 멸망을 하는 것을 뜻한다고 합니다.



(그림설명: 자신들도 모르게 방사능 생체실험 도구로 사용된 군인들)

위의 예언은 과연 마더 쉽톤이 직접 예언한 글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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