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이한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 이야기



(그림설명: 잠재의식속 초능력에 관한 책)

2001년 유럽의 한 작은 나라에서는 인터넷에서 재미로 초능력 테스트를 해보던 대학생 피터가 이상한 발견을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둔탁한 색으로 가려진 정사각형 네모 그림안에 숨어있는 빨간점을 투시하여 이를 찾아내는 테스트를 하던 그는 자신이 추측하고 클릭하는 지점마다 정확히 빨간점이 있거나 상당히 가까운 지점에 빨간점이 있던것을 찾아 내게 되었습니다.

당시 무언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고 문제의 테스트를 계속 해본 그는 오늘날까지 테스트를 받은 모든 사람들의 점수 결과를 조회하다 자신의 점수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높다는 사실을 알고 의아해 했습니다.



(그림설명: 잠재의식속 초능력에 관한 책)

그날 오후 TV를 시청하다 인근 산에서 몇일동안 실종된 등산객이 산속 어딘가에 생존하고 있는 것 같다는 뉴스를 접한 피터는 그날 아침 우연히 시도했던 초능력 테스트의 결과를 생각하고 거실로 달려가 앞산의 지도를 펼쳤습니다.

곧이어 실종된 등산객이 구조팀이 수색하지 않는 해발 250m 지점에 있다는 것을 확신한 그는 산악구조팀에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설명하다 구조팀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자 그들에게 단 한번만 헬리콥터의 기수를 돌려 자신이 제시하는 지역을 수색해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얼마후 헬기콥터가 자신이 제시한 지역을 수색하다 등산객을 성공적으로 구조하였다는 전화를 받은 그는 크게 기뻐하다 한편으로는 놀랐으며 자신에게 알수없는 초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그는 오늘날 매우 중요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잠재의식속 초능력에 관한 책)

2002년 아시아의 한 나라에서는 에메랄드 보석을 처음 으로 만져봤던 사람이 갑작스레 이상한 체험을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에메랄드 보석을 만지자 자신 앞에 서있던 사람의 몸 주위 오로라가 눈에 보이는 것을 체험한 그는 건강한 사람은 밝은 오로라가, 그리고 몸이 아픈
사람은 어두운 오로라가 보이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후 자신의 새로운 능력을 이용해 사람들의 건강
상태를 조언해준 그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을 도우며 의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림설명: 잠재의식속 초능력에 관한 책)

사람들의 잠재의식 속에 숨어있다는 초능력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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