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탑승한 UFO를 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UFO와 외계인에 관한 책)

1993년 미국의 네바다주에 있는 한 사막의 주유소 에서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밀집 모자를 눌러쓰고 느긋
하게 의자에 걸터앉아 라디오를 들으며 한시간에 한번
꼴로 찾아오는 손님을 기다리고 있던 주유소 종업원이 갑작스레 무언가 주유소 위로 빠르게 날아가 주변 땅에 먼지가 일어나며 머리에 눌러썼던 모자가 확 벗겨지는 것을 체험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도저히 무슨 물체가 자신의 머리 위로 지나갔는지를 알 수 없던 종업원은 주위를 둘러보다 인근에 있던 작은 모래산 뒤에서 파일롯 복장을 한 군인이 자신에게 헐레벌떡 뛰어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곧장 군인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어본 종업원은 그가 급하게 자동차용 배터리를 찾자 창고에서 배터리를 가져와 이를 계산대 위에 올려 놓았으며 군인이 '지금은 돈이 없으니 나중에 내겠다'고 말하며 배터리를 그냥 들고 밖으로 나가려 하는 모습을 본 종업원은 그에게 멈추라고 말 한뒤 계산대 밑에 있던 산탄총을 꺼내었습니다.



(그림설명: UFO와 외계인에 관한 책)

'돈이 없으면 나중에 사가시오'라고 말 한 종업원은 군인이 주위를 둘러보다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선글라스를 거칠게 벗는 모습을 보았으며 그가 자신을 노려보는 눈이 고양이나 파충류의 눈 같은 괴이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 종업원은 이를 유심히 쳐다보다 섬뜻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의 눈알 표면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괴 투명 꺼풀이 또 하나가 있어 그것이 자동으로 열렸다 닫혔다 하였 으며 이를 보고 소름이 끼쳤던 종업원은 군인이 '급해서 좀 가져 가겠다는데 뭐가 이렇게 힘들어'라며 위협하자 배터리를 그냥 넘겨 주었습니다.

순간 문제의 군인이 배터리를 들고 인근 모래산 뒤로 달려가는 모습을 본 종업원은 그를 쫓아 모래산을 향해 뛰어가다 갑자기 모래산 뒤에서 소형 자동차 만한 UFO가 소리없이 허공에 뜨는 것을 보았으며 투명한 금속 UFO 안에 방금전 자신에게서 배터리를 가져간 군인이 이상한 자세로 이를 운전하고 있는 모습을 본 종업원은 UFO가 상상을 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드넓은 사막을 향해 날아가 버리는 것을 보고 신기해 했습니다.



(그림설명: UFO와 외계인에 관한 책)

1994년 브라질과 우루과이의 국경에서는 이상한 사람이 산에서 목격 되었다는 제보를 받은 양국 국경수비대가 문제의 지역을 함께 수색하다 정체를 알수없는 사람과 그의 비행물체를 목격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산속 폭포에서 작은 발동기로 물을 퍼내고 있던 사람을 발견하고 그에게 혹시 수상한 사람을 봤냐고 물어본 군인들은 물을 푸던 사람이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그에게 다가가다 그가 갑자기 물로 뛰어들어 잠수를 하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순간 폭포의 깊은 물속에서 지름 5m 정도의 정체불명 투명 금속 비행물체가 올라오는 모습을 본 군인들은 내부에서 물이 빠지던 비행물체 안에 방금전 물을 푸던 사람이 선체 밖으로 손을 꺼내 지상에 있던 발동기를 붙든 채로 하늘로 날아가 버리는 모습을 멍하니 보다 그의 비행물체 크기가 갑자기 지름 20m 정도로 크게 늘어난 뒤 대기권을 향해 날아가 버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림설명: UFO와 외계인에 관한 책)

인간 모습의 UFO 조종사 목격사례 이야기들은 과연 사실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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