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사는 외계의 밀사들 이야기



(그림설명: 잔다르크의 초상화)

오늘날 지구에 사는 사람들중 일부가 정상적인 삶을 살며 자신이 체험하는 모든 희로애락(喜怒愛樂)과 살면서 느끼게 되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억울함과 고마움등 모든 감정을 자신도 모르게 계속 외계로 전달하고 있다는 설은 과연 얼마나 신빙성이 있을까요?

자신의 인생이 누군가가 즐겨보는 드라마의 주인공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는 문제의 설은 오늘날 학자들에 의해 '외계의 밀사' 현상(이하 AoU)이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에 다음과 같은 유사점들이 있는 사람은 일부 학자들이 주장한 AoU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림설명: 중세시대 사람들이 그린 잔다르크의 모습)

주위 사람들에 의해 시기와 모함을 받는 인물

자신이 아무런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 자신의 뛰어난 재능이나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 것이 주변 사람들로 부터 시기되고 모함되어 희생되거나 불우한 나날을 보내는 인물은 AoU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지구인들중 일부가 AoU를 본능적으로 알아 보고 그들을 시기하기 때문이라고 하며, AoU가 보통 사람들과 다르다는 것을 확신하는 이들은 AoU에게 무척 친한척 하며 접근한 뒤 AoU가 전혀 눈치채지 못하게 자신의 주변 인물들에게 AoU는 자신들과 너무 다르고 그를 그냥 놔두었다가는 자신들이 열성으로 보이겠다는 것을 잠재적으로, 또는 직접 강조하며 AoU를 사회나 그룹에서 소외시키고 왕따 시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주변으로 부터 고통을 받는 AoU는 자신을 가장 아끼고 돌봐주는 주변 인물, 즉 AoU가 마음속에 느끼는 슬픈 고통을 옆에서 가장 큰 낙(樂)으로 즐기며 자신이 가장 우월한 인물이라고 자만하는 악마 같은 인간이 자신의 진정한 친구라는 착각을 하고 그의 악한 마음에 의해 조종되다 파멸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AoU로 추정되며 이와 같이 파멸된 인물들로는 천재 작곡가 모짜르트와 잔다르크등이 있었습니다.



(그림설명: 마녀재판을 받는 잔다르크)

당대에는 불우했으나 후세에 업적이 남는 인물

중세시대부터 근 현대사에 있던 AoU로 추정되는 인물 들은 주위의 계속된 모략등에 의해 역적으로 몰리거나 마귀등으로 몰려 절명하는 경우가 허다 하였으며 이와 같은 인물들은 자신의 당대에 아무런 업적을 인정 받지 못하다 후세에 이름과 업적등이 알려져 위인으로 남게 된 공통점이 있습니다.

신의 선물을 가진 특성이 있는 사람들

AoU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징은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신의 선물(Gifted)'을 가진 것 이라고 합니다.

같은 교육을 받거나 아무런 교육없이, 또는 누구와도 다를바 없는 환경에서 자라난 AoU는 주위의 보통 인간들과는 다르게 인간의 삶을 크게 향상시키는 특이한 능력을 발휘한으며 이와 같은 그들의 역할은 오늘날의 과학이나 어떠한 방법으로도 입증 될 수가 없습니다.



(그림설명: 화형식에 쳐해지는 잔다르크)

이 외 '밝은 빛을 봤다'고 주장하는 사항, 초현상을 경험한 사항등 여러가지 공통점등이 있는 사람들을 외계의 밀사라고 부르는 이유는 과연 무엇 때문 일까요?

혹시 외계의 밀사라는 정의는 인간이 내린 정의가 아닌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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