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인들이 행하는 초능력현상은 누구에게나 있을수있나



(사진설명: 포크를 구부리는 염력.. 과연 가능할까)

과연 초능력을 가지고있는 도인이란, 모든 인간들 에게 있을수있는 잠재능력과 의식을 자신도 모르게 발휘하게된 보통사람들일까요?

얼마전 우리는 손으로 글을 읽는 소녀, 조그만 종이에 써진 글을 주먹으로 읽는 어느 일본 어린이, 그리고 숫가락을 마음대로 구부리는 유리겔라를 본적이 있습니다.

과연 그들은 어떻게하여 그런 능력을 가지게 된것일까요?




(사진설명: 1984년 일본의 NHK 방송국에서 유리겔라가 구부린 열쇠)

현재 초능력(Super Natural Ability)을 연구하는 서방세계의 과학자들은 지구상의 몇몇 도인들이 할수있는 초현상 능력의 발단과정을 크게 두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그들이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태어난, 선천성과, 자신이 태어난뒤 살아가면서 찾아낸 후천성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초능력의 발단과정을 설명한 영국의 초현상 학자들은, 약 120여년전 인도를 방문했던 영국의 사절단이, 인도에 거주하던 한 청년이 땅바닥에 앉은채 약 1m의 허공에 뜨는것을 보고 본국으로 돌아와 연구하면서 발단이 되었습니다.




(사진설명: 뜨거운 자갈밭을 걷는 일본의 한 고승과 어린이)

현재 보통사람들에게서 나타날수있는 초능력은 많은 종류가 있지만, 지구상의 인간은 모두다 자신의 특성과 주변환경에 맞는, 다른종류의 선천성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보통사람들이 자신의 주위에서 느낄수 있다는 초능력 현상에는 어떤 종류들이 있을까요?

1. 예언 - 자신도 모르게 미래에 벌어질 일을               정확히 맞추는 경우 2. 전생기억 - 처음으로 어느 장소를 찾아갔는데                     그 장소를 분명 어디서 본듯한                     느낌이 있을때
3. 물체이동 - 자신도 모르게 어느 물체를 주시                     하는 동시에, 그 물체가 움직일때
4. 영혼목격 - 귀신으로 보이는 괴이한 형상이
                    어둠속에서 보일때
5. 텔레파시 - 상대방의 눈을보고 마음을 읽을수                     있을때
6. Remote Viewing - 다른곳에서 벌어지는일을                                 명상을 통해 볼수있을때
7. 그외 - 괴력, 몸 주위 자기장 형성, 무술등



(사진설명: 초능력으로 동남아시아에서 미네랄을 찾아낸 유리겔라의 모습)

현재 미국에 본부를 두고있는 전세계 초능력자 연맹에서는, '자신들이 보유하고있는 능력이 그들의 몸 안에 숨어있던 잠재능력의 일부분' 이라는 말을 하였고, '잠재능력을 개발한 참된 초능력자 들은, 자연이 자신들의 능력과 함께 부각될 신격화를 피하기위해 사회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과연 인간은 선천적으로 몸에 초능력이 있는 지구상의 생물이며, 우리중 몇몇사람들은 신비한 능력을 감추고 우리주위에 살고있는것은 아닐까요?




(사진설명: 고대 시대에는 마법사로 알려진 초능력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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