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AD의 신형 레이다가 감지한 UFO들 이야기



(그림설명: NORAD 기지의 차량 통행로 사진)

1975년 10월 25일 미국의 콜로라도주에 있는 NORAD
레이다 기지에서는 중형 이동식 미사일의 움직임을 포착하기 위해 새로이 설치된 신형 레이다가 이상한 비행물체들을 포착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레이다가 실전에 투입된뒤 (개발중 연구소 임원들에 의해) '우주 먼지'로 풀이된 괴이한 물체들이 상당히 빠른 속도로 NORAD와 미국 전역에 있는 핵관련 부대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을 본 군인들은 해당 지역 군인 들에게 바로 연락을 하였으나 그들이 하늘에 아무 것도 없다는 보고를 해오자 의아해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의 이야기는 야간 투시경과 적외선 장치를 통해 기존의 레이다에 잡히지 않았던 비행물체들을 목격한 군인들에 관한 이야기들중 일부입니다.



(그림설명: NORAD 기지의 내부 모습)

1975년 10월 27일 메인주의 로링 공군기지

나토군의 핵탄두들이 보관되고 있던 로링 공군기지 에서는 정체를 알수없는 비행물체가 부대로 접근 하고 있다는 NORAD의 긴급 보고를 받은 군인들이 적외선 장치를 통해 하늘을 주시하다 육안으로 보이지 않고 소리가 나지않던 괴이한 비행물체가 현지 대공망 레이다에 잡히지 않고 핵탄두 보관소 상공에 날아와 가만히 정지를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 비행물체를 주시하며 이를 향해 가까이 걸은 군인들은 정지되어 있던 비행물체가 (군인들이 자신을 어떻게 감지 했는지를 궁금해 하듯) 자신들의 머리 위로 움직이자 곧장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을 조준 했습니다.

순간 눈 깜짝할 사이에 비행물체가 적외선 장치의 시야에서 사라진 모습을 본 군인들은 NORAD로 부터 문제의 비행물체가 일순간 구름 뒤 하늘로 움직인것 같다는 보고를 받은뒤 수동 대공망에 비상 사태를 발령 하였으며 당시 사건을 체험한 군인들은 NORAD로 부터 비행물체가 약 14분간 부대 상공을 맴돌다 레이다 화면에서 갑자기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고 의아해 하였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NORAD 기지의 ICBM 감지 레이다 화면)

1975년 11월 7일 몬타나주의 맬음스트롬 공군기지

약 열흘간 무려 5번의 비상사태에 돌입한뒤 하늘을 주시하고 있던 군인들은 당시 소련을 겨냥하고 있던 대륙간 탄도탄들의 지하 발사대 근처로 미확인 비행 물체가 날아온다는 보고를 받은뒤 서치라이트와 대공포들의 수동 대공망을 가동시키게 되었습니다.

매번 투명으로 나타났던 물체가 그날따라 괴이하게 빨간색 조명과 오렌지색 조명, 그리고 노란색 조명을 켜고 부대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을 본 군인들은 혹시 라도 미확인 비행물체가 친선등의 목적을 위해 부대 내부에 착지를 할까봐 숨을 죽이며 이를 주시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여러개의 서치라이트가 비춘 비행물체가 도저히 어떻게 날고 있는 것 인지를 분석 할수없는 막대형 비행물체 였다는 사실을 알게된 군인들은 비행물체가 조명을 깜빡이며 부대 위를 비행하다 갑자기 빠른 속도로 대기권을 향해 움직인뒤 밤 하늘 전체에 강한 빛을 발산하고 없어져 버리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영화 워 게임스에서 묘사한 NORAD 기지)

1975년 10월말에서 11월초 사이 미 공군에 무려 8번의 초비상 경계령를 내리게 했다는 비행물체들의 정체는 영원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문제의 비행 물체들은 1975년 11월 10일 이후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거나 새로운 스텔스 기술을 사용하기 시작했던 것으로 추측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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