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중 독일이 만든 비밀무기 이야기



(그림설명: 독일군이 개발한 비밀무기들에 관한 책)

다음의 이야기는 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접어들던 1945년, 최악으로 추락한 전세를 한꺼번에 뒤집을수 있는 비밀병기를 개발하려 했던 독일군 연구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939년 히틀러는 독일 영토에 적군의 포탄이 단 한발 이라도 떨어지는 상황이 절대 없을것이라는 장담하에 전쟁을 일으켰고, 몇년뒤 전세가 기울며 독일 전체가 화염에 휩싸이는 모습을 본 그는 독일군 신무기 연구 소에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라고 명령하여 이들을 거의 성공단계까지 진행시켰습니다.



(그림설명: 독일군이 개발한 비밀무기들에 관한 책)

지대공 보르텍 대포

보르텍 대포라고 불리우는 문제의 대포는 독일군 신무기 연구소의 소장인 오스트리아계 자이머
마이어 박사에 의해 개발 되었습니다.

보르텍 대포의 특징은 작은 발전소에서 강한 공기 압을 만들어 이를 하늘에 날아다니는 전투기와 폭격 기등 근처에 발사한뒤 비행기들이 회오리 바람에 휘말려 추락하게 만드는 신무기였습니다.

실험을 통해 실전에 사용될수 있다는 결론이 나왔던 문제의 대포는 1945년 2월 스위스 국경에 있던 유일한 보르텍 대포의 모터 공장이 갑작스런 폭격을 받아 산산히 부서져버린 관계로 개발이 중지되었습니다.



(그림설명: 독일군이 개발한 비밀무기들에 관한 책)

음파 대포

음파 대포는 보통 인간의 귀에 들리지 않는 초저음의 음파를 발산하여 음파가 발산된 지역을 걷는 군인 이나 비행기 또는 탱크 안에 탑승하고 있는 군인들을 기절 또는 죽게하는 장치였습니다.

동물들을 이용해 음파 대포를 실험한 독일의 과학자 들은 음파 영역을 걷는 동물들이 겉모습이 흉하게 일그러진뒤 몸이 풍선처럼 부풀다 끝내 폭발을 해버
리는 끔찍한 모습을 봤으며 곧이어 빠른 시일내 음파대포가 실전에 배치될 수 있을것이라고 판단한 학자들은 실험 영상을 관람한 군의 장성들이 너무 무기가 끔찍하고 잔인하다는 결론을 내리자 도중 하차를 시키고 말았습니다.

그후 연구소의 지하실에 있던 실험용 음파대포는 후에 독일군 신무기 연구소 지역을 점령한 미군에 의해 접수가 되었다고 하나 그 이후 음파대포는 더 이상 개발이 되지 않았거나 비밀스럽게 새 기종으로 개량된 것으로 추측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독일군이 개발한 비밀무기들에 관한 책)

이외 태양빛을 괴 패턴으로 여러번 반사하여 고열을 발사하는 무기, 하늘에 전기 거미줄을 만들어 비행기 들을 자동으로 격추시키는 무기, 갑작스러운 냉기온을 이용하여 중성자 폭탄을 만든 이야기, 그리고 개인적인 공습을 위해 만들어진 제트엔진 배낭등의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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