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나타난 대형 유인원 이야기



(그림설명: 유인원 빅풋에 관한 책)

얼마전 인도의 메그 할라야주에서는 사냥을 하러 숲에 들어갔던 농부가 소리없이 숲을 걷다 똑같이 소리없이 숲을 걷던 괴 유인원과 마주쳐 서로 깜짝 놀라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키가 8척이 넘었다는 괴 유인원은 굵은 목소리로 뜻을 알수없는 짤막한 단어를 구사하며 손바닥을 편뒤 농부 에게 보여주며 이를 양옆으로 흔들었다고 하나, 농부는 유인원이 자신에게 무어라고 하는지를 알수없어 겁에 질린채 현장에서 도주를 했습니다.

그후 마을로 되돌어와 주민들에게 자신이 방금전 털복 숭이 괴물을 봤다고 증언한 농부는 주민들이 매우 좋아 하며 '만데 부렁(현지 전설에 등장하는 털복숭이 유인 원)을 봤군요!'하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고 숲속으로 되돌아가 유인원을 목격한 지점을 서성이다 그의 발자국과 머릿칼등을 발견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림설명: 유인원 빅풋과 사스콰치에 관한 책)

1982년 인도의 메그 할라야주에서는 저녁 늦게 술을 마시고 잠을 자려했던 주민이 잠이 거의 들무렵 누군가 자신을 쳐다보는 느낌을 받고 눈을 뜨다 정체를 알수 없는 대형 유인원이 창문을 통해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인간같이 두발로 서서 걸어다닌 유인원은 얼굴이 보통 원숭이 같지 않고 곰 같았으며 유인원이 자신을 관심있게 쳐다봐 뭘보냐고 물었던 그는 유인원이 잠시 옆을 쳐다보다 옆집으로 달려가 옆집 창문을 통해 내부를 들여다보는 것을 보았습니다.

당시 마을의 운동장으로 나간뒤 밝은 조명등을 켠
주민은 키가 4척이 조금 넘던 유인원이 짧막한 비명을 지르며 눈을 가리고 숲속으로 뛰어들어가다 넘어지는 모습을 보았으며 그때 빨리 유인원에게 달려가 이를 일으켜주려 하였던 농부는 갑자기 숲에서 8척이 넘는 초대형 유인원이 무거운 발자국 소리를 내며 달려 나온뒤 작은 유인원을 번쩍들어 어깨에 들러메고 빠른 속도로 숲을 향해 달려 들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림설명: 유인원 빅풋에 관한 소설책)

얼마전 인도의 메그 할라야주에서는 몇일동안 자신이 만데 부렁을 목격하였다고 주장했던 농부가 비디오 카메라를 들고 숲을 들어간뒤 만데 부렁을 촬영하는데 성공하였다는 주장을 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숲속을 계속 수색하다 만데 부렁이 따분한듯 기지개를 펴고 어디론가 걷는 모습을 본뒤 그를 미행한 농부는 만데 부렁이 자신의 보금자리에 누워 혼자서 뭐라고 중얼거리는 소리를 듣고 비디오 카메라로 그를 촬영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후 8척이 넘는 유인원이 기지개를 펴고 또다시 일어 난뒤 인근의 야생 바나나 나무를 향해 걷는 모습을 본 농부는 유인원이 나무를 흔들다 바나나가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고 가만히 서있다 갑자기 자신이 촬영을 하고있던 방향을 쳐다봐 소스라치게 놀란뒤 혼비백산을 했습니다.



(그림설명: 전세계에서 목격된 유인원들에 관한 책)

현재 인도에 출몰하고 있는 유인원 만데 부렁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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