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이한 우연의 일치 사건 이야기들 모음



(그림설명: 타이타닉의 참사를 14년 앞서 예견한 책 푸틸리티)

1664년 12월 5일 영국의 웰시 해안에서는 81명이 탑승한 배가 침몰을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사고에서는 휴 윌리암스라는 사람만이 살아 남았습니다.

1784년 12월 5일 같은 해안에서는 60명이 탑승한 배가 침몰을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사고에서도 역시 휴 윌리암스라는 이름의 사람만이 살아남게 되었습니다.

1860년 12월 5일 같은 해안에서는 25명이 탑승한 배가 침몰을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사고에서도 역시 휴 윌리암스라는 이름의 사람만이 살아남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사람의 운명에 관한 영화인 미스터 데스티니)

1957년 2월 미국의 켈리포니아주 유레카시에서는 빅 라군 다리를 걷던 90살 노인 리차드 베싱어가 차에 치어 사망을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1959년 1월 같은 다리에서는 리차드 베싱어의 아들 하이람 베싱어가 옆으로 지나가던 트럭에서 떨어진 나무 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1965년 12월 같은 다리에서는 리차드 베싱어의 손자가 빙판길에 미끄러진 차에 치여 사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영화 미스터 데스티니의 한 장면)

1921년 불란서의 파리에서는 미국에서 여행을 온 앤 패리쉬가 중고 서점에서 남편과 함께 읽을 책을 찾다 '잭 프로스트와 그외 이야기'이라는 책을 발견 한뒤 이를 남편에게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책이 자신이 어려서 가장 좋아했던 책이라고 설명한 앤은 '잭 프로스트와 그외 이야기'를 구입한뒤 이를 호텔로 가져와 책을 펴보다 놀랄만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부에는 어렸던 그녀가 과거에 연필로 적은 자신의 이름과 주소가 쓰여 있었으며 문제의 책이 어떻게 대서양을 건너 자신과 또다른 인연에 의해 만났는지를 알수없던 그녀는 문제의 책을 다시는 잃지 않게 가보로 간직했습니다.



(그림설명: 영화 미스터 데스티니의 포스터)

전세계의 여러 장소에서 발생하였다는 위의 사례들은 과연 모두 사실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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