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향해 쏘아올린 괴물체 공개



(사진설명: 1998년 6월 1일 LASCO에 찍힌 태양주위의 두 괴물체)

과연 태양을 향해 괴물체를 발사하는 이들은
누구일까요?

약 1년전, 우리는 뉴스에서 '태양의 흑점이 보통 이상으로 폭발을하여 지구 주위를 감싸고 있는 인공위성들이 괴반응을 일으킬것'이라는 뉴스를 접한적이 있습니다.

당시 이 뉴스는, 미 해군에서 관리하고있던 흑점
촬영장치가 감지한 태양의 거대한 흑점 폭발 현상을 토대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요즘도 계속되어 일어나고있는 태양의 괴분출과 지구의 온난화현상과는 어떠한 관계가 있을까요?




(사진설명: 두개의 핵탄두(?)로 보이는 괴물체를 맞은뒤 강력히 폭발하는 태양)

1990년대 초, 갑자기 강해진 태양열과 점점
이상하게 변하던 기후를 조사하던 미국의 우주 항공국 NASA는, 평소에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전국민들에게 '햇볕을 직접 몸에 쬐지 말고, 해변에서는 Sun Block 크림을 몸에
바르도록'이라는 담화를 발표합니다.

때는 걸프전이 바로끝났던 1991년이었고, 이 뉴스를 접한 많은 시민들은 '아마도 이상기후는 이라크가 터뜨린 쿠웨이트의 송유관 먹구름 때문일것'이라고 상상한뒤, NASA에서 발표한대로 Sun Block 크림을 온몸에 바르고 일광욕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후 계속된 지구 온난화 현상은, 후에 엘니뇨와 라니냐등의 악성기후를 만들어낸뒤 전세계의 날씨를 들쑤셔놓게 됩니다.




(사진설명: 1996년 12월 25일 태양의 흑점을 크게 폭발시킨 괴물체)

그후 전세계에서는, 수백년간 홍수가 안나던곳에 괴이한 대홍수가 났고, 세계적으로 강우량과 강설량, 그리고 기온등이 예전에 비해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이상한 현상을 겪게 됩니다.

한편, 미국의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정부의 경고를 무시하고 일광욕을 즐기던 수백명의 사람 들중 일부는 살갗에 암이 생겨 병원치료를 받게 되었고, 이 사실을 알게된 전세계의 환경보호처는 모든 국민들이 햇볕을 직접 받는일을 피하라는 경고문을 발표하게 됩니다.

당시 NASA의 요청에 의해 갑작스런 날씨괴변을 조사하던 미 해군의 LASCO(Large Angle and
Spectrometric Coronagraph - 태양의 동태를 관찰하는 기구)는 '날씨괴변이 일어나기 직전 꼭 태양의 흑점이 보통 이상으로 폭발을 한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또한 태양이 크게 폭발을 하기 직전, 혜성으로 보이는 괴물체가 태양속으로 빨려 들어가는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이 괴물체를 연구한 NASA의 전문가들은 '비행물체로 보이는 이 괴물체들은 단순한 운석' 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으나, 몇달후 LASCO에 찍힌뒤 인터넷에 공개된 몇개의 동영상 안에 비행물체가 태양 주위를 떠도는 모습이 찍혀 사람들의 의문을 더 크게 만들었습니다.




(사진설명: 위의 괴물체를 맞은 태양이 폭발을 하는 모습)

혹시 위의 물체는 우리가 모르는 어느 외계의 문명이 태양과 함께 더불어사는 지구인들을 혼란시키기 위해 태양을 공격한것이 아닐까요?

1980년대말까지 멀쩡했던 우리의 태양은 요즈음 들어 계속하여 괴이한 폭발을 일으켜, 지구 주위를 떠도는 인공위성들과 우주스테이션등이 커다란 타격을 입는다고 합니다.

현재 대기권위에 버려진 구소련의 MIR 우주 스테이션도 얼마전 태양의 괴폭발로인하여 여러 전자장비가 망가져, 어쩔수없이 버렸습니다.

과연 태양을 향해 계속하여 돌진하는 괴물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