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랜드에서 전해내려오는 전설 이야기



(그림설명: 디즈니 랜드에 있는 클럽 33의 로고)

1967년 미국의 디즈니 랜드에서는 청소부로 고용된 대학생 앨버트가 여기저기를 청소하고 다니다 디즈니 랜드의 중역들이 걸어와 멀리있는 쓰레기통을 비워 달라고 하자 쓰레기통으로 향해 걷다 이상한 소리가 나 뒤를 돌아다본뒤 분명 소품인줄 알았던 허름한 문이 열리며 그곳에 중역들과 각계 유명 인사들이 들어가 문을 잠그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후 문 안에서 피아노 소리가 들리고 여러 사람들이 말을 나누는 소리가 들리는 것을 듣게된 앨버트는 그게 무슨 장소인지를 알수없어 주위를 기웃기웃 하다 자신의 궁금해하는 모습을 본 경비원이 자신을 쳐다보며 하던 일이나 계속하라고 말하자 알았다며 문제의 장소로 부터 멀리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출근을 한뒤 문제의 건물 문이 열려있는 모습을 본 앨버트는 용기를 내어 이를 들어가보다 문제의 문 안에 비밀스러운 사교 클럽이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뒤 그곳에 33 이라는 숫자가 심볼인 것을 보고 의아해 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디즈니 랜드에 있는 클럽 33의 입구)

후에 경비원에게 문제의 장소가 무슨 장소냐는 질문을 한 앨버트는 '이 장소는 월트 디즈니씨가 과거에 직원 들을 위해 만든 아파트였으나 그가 이곳의 공사가 완공 되기 전 먼저 사망을 하는 바람에 그의 친구들이 공사가 완공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축하해 주러 온것'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후 여러 괴이한 소문을 자아낸 '클럽 33'은 1967년 후반부터 오피스 장소로 사용된뒤 1987년에 원 모습을 되찾아 오늘날 400여명의 멤버를 가지고 있는 비공개 사교클럽으로 성장을 했습니다.

디즈니 랜드에서 유일하게 술을 먹을수 있는 장소라는 클럽 33은 멤버쉽을 얻으려면 4년이상을 기다려야 하나, 멤버쉽을 얻으면 오늘날 알려진 여러 유명 인사들을 직접 만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클럽 33 내부에 있는 피아노)

미국의 플로리다에 있는 디즈니 월드에는 직원들 사이에 클럽 21이라는 사교클럽이 디즈니 월드 내부에 존재 한다는 전설이 전해내려 옵니다.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클럽 33처럼 각계 유명인사가 만나는 장소라고 소문난 클럽 21은 오늘날까지 아무도 장소가 어디있는지를 확인한 사람이 없고 멤버가 몇명 인지도 모르지만 분명 디즈니 월드 내부에 있는 장소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클럽 21은 33과는 다르게 철저한 베일에 가려져 있다고 하며, 오늘날 디즈니 월드에는 소문을 듣고 찾아온 사람 들이 클럽 21을 찾으러 디즈니 월드 구석구석을 돌아 다니며 아무 장소나 혹시 비밀문인가 하며 열으려 하여 많은 사람들을 의아해하게 만든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클럽 33의 메뉴판)

놀이공원 내부에 있다는 비공개 사교클럽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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