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도 모르게 초인적인 힘을 발휘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헐리우드에서 만든 영화 X-Men의 한 장면)

1988년 미국에서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자동차로 출근을 하던 회사원이 갑작스레 억수같은 비가 쏟아져 시야가 잘 안보이던 찰나, 앞에 정지되어 있던 차를 늦게 발견하고 급브레이크를 밟다 가드레일을 긁고 차를 정지시킨 사건이 있었습니다.

차 안에서 한숨을 쉬며 그래도 다른 차와 충돌하지 않은게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그는 갑자기 백미러에 대형 덤프트럭이 전속력으로 달려오는 모습을 보고 자칫 잘못하면 문제의 트럭이 자신의 자동차를 못볼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순간 급하게 자동차의 문을 열려했던 그는 덤프트럭이 자신의 차를 너무 늦게 발견하고 급브레이크를 밟아 화물칸에 싣고있던 여러개의 벽돌을 떨어뜨리며 무서운 속도로 미끄러져 오는 보습을 보았고, 순간 문을 밀치고 자동차에서 뛰쳐나와 트럭이 자신의 차를 덮쳐 고철로 만드는 순간 가드레일을 넘어 몸을 숙인 그는 곧이어 자신의 차를 덮친 트럭 운전자가 트럭에서 나와 자신 에게 괜찮냐고 하자 괜찮다는 말을 해주게 되었습니다.

그후 현장에 도착하여 사고 경황을 조사하던 경찰은 문제의 회사원이 밀쳤던 자동차 문이 전혀 찌그러지지 않은채 도로 밖에 던져진 모습을 보고 그가 충돌직전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쇠문을 그냥 밀쳐 수십 여미터 밖으로 내던진 사실을 알아낸뒤 의아해 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만화와 영화등을 통해 알려진 원더우먼)

1990년 아르헨티나에서는 공사장에서 일을 하던 인부가 자신의 머리위로 무거운 철근들이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 헬멧을 쓴뒤 하던일을 계속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손수레에 벽돌등을 담아 이를 엘리베이터 근처로 가져가던 인부는 갑자기 허공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하늘을 쳐다보다 허공에 떠있던 철근을 묶은 철사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풀려 무거운 철근들이 자신의 머리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순간 철근들이 떨어지는 모습이 매우 느리게 보이는 모습을 본 그는 6개의 대형 철주와 여러개의 소형 철근 들이 떨어지기 시작하자 느리게 떨어지던 이들을 조심스레 주시한뒤 하나둘씩 피하기 시작 하였다고 하며, 주위에 쾅쾅대며 철근들이 떨어진뒤 먼지가 일어나는 현장에서 아무런 상처없이 걸어나온 그는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되었습니다.

그후 자신을 지켜보고 있던 동료 인부들이 크게 놀라며 자신에게 달려오는 모습이 느리게 보이는 모습을 본 그는 순간 깜짝 놀란뒤 그들을 다시 쳐다보다 그들이 다시 원 속도로 달려오는 모습을 보고 안심을 하였 으며 동료들이 괜찮냐는 질문을 하는것을 듣게된 그는 자신이 일순간적으로 사물의 움직임이 느리게 보인 초능력을 발휘한것 같다는 말을 하여 당시 이를 목격한 사람들을 의아해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림설명: 만화책과 영화등을 통해 알려진 언브레이커블)

1993년 동유럽에서는 아기 유모차를 끌고 장을 보던 주부가 잠시 한눈을 판 동안 유모차가 어디론가 없어져 버린 모습을 보고 유모차를 급하게 찾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허둥지둥 하며 주위를 둘러보던 주부는 많은 사람 들이 걷던 거리를 쳐다보다 약 35m 정도 밖에 누군가 자신의 유모차를 끌고가는 모습이 망원경처럼 크게 보이는 것을 보고 고함을 지르며 이를 향해 뛰어간뒤 자신의 유모차를 끌고가던 사람의 뒷덜미를 잡아 허공 에서 한바퀴를 돌린뒤 옆에 있던 자동차에 내던져 그가 정지된 자동차 지붕위에 넘어지게 만들었습니다.

그후 계속 고함을 지르며 주위에 있던 사람들을 번쩍 들어 길 밖으로 밀쳐낸 그녀는 유모차에 있는 아기를 꺼내다 그 아기가 자신의 아기가 아닌것을 보고 의아해 한뒤 자신의 아기 유모차는 불과 몇분전 자신이 들어 갔던 제과점 안에 아무렇지도 않게 있는 모습을 보고 자신이 어떻게 순간적으로 괴력을 발휘해 장정들을 집어 던졌는지를 알수없어 넘어진 사람들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사과를 했습니다.



(그림설명: 만화와 영화등을 통해 알려진 수퍼맨)

보통 사람이 어떤 급박한 상황이 닥쳤을때 상식적으로 풀이될수 없는 초인적인 힘이나 능력을 발휘한다는 이야기들은 과연 얼마나 신빙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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