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연구소에서 신무기들을 목격한 사람의 이야기



(그림설명: 헐리우드가 제작한 영화 로보캅)

1998년 미국에서는 신무기 연구소를 방문하여 몇년후 새로이 대기로 쏘아질 첩보위성에 관한 뉴스를 취재 하던 과학관련 잡지 기자가 연구소에서 위성과 함께 다음과 같은 괴이한 신무기들을 목격하였다는 주장을 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엑소-스켈레톤 사이보그

일명 엑소-솔져라고 불리우는 문제의 신무기는 보통 군인에 차세대 방탄 갑옷과 최첨단 인공소재로 만들 어진 로봇 뼈대를 착용시켜 이를 착용한 군인이 큰 힘을 들이지 않고 100kg이 넘는 군용장비를 착용하고 수십 킬로미터가 넘는 지점을 시속 60km가 넘는 속도로 멈추지 않고 달릴수있게 하여주는 신무기 입니다.

최첨단 적외선/자외선 센서가 장착된 방탄 고글을 통해 악천후, 그리고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산속에 비트를 파고 숨은 적이나 두꺼운 콩크리트 벽 뒤에 숨은 적, 그리고 1km가 넘게 떨어진 지점에 있는 성냥갑 크기의 목표물등을 쉽게 포착하고 인공위성을 통해 목표물의 공격상황을 상부에 실시간으로 방송 할수 있다는 문제의 신무기는 신형 전투 헬리콥터들의 전자동 조준 시스템과 같은 장비가 포함되어 있어 대형 칼리버의 자동화기를 손쉽게 제어한뒤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신무기에는 인간을 해치는 무기만 있지않고 목표물을 기절시키거나 그물등을 발사해 생포하는 장치도 포함되어 있어 미래 사회에서 영화속 로보캅
같이 민간 치안도 도맡아 할수도 있을 만능 무기라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헐리우드 영화의 프레데터)

광섬유 투명 갑옷

영화에서 나온 프레데터와 비슷한 모습으로 사물을 투명하게 만들어 준다는 문제의 신무기는 현재 특수 임무를 위해 만들어진 스텔스 관련 전투/폭격기에 착용되어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차세대 광섬유 프로젝션 시스템을 통해 만들어지는 투명 갑옷은 크게 앞면과 뒷면으로 나누어진다고 하며, 앞면은 뒷면으로부터 전해지는 영상의 프로 젝션(보통 TV의 화면과 같은) 역할을, 그리고 뒷면은 앞면이 가린 남의 시야에 숨겨진 뒷 배경 모습을 완벽히 촬영하여 이를 앞면에 전송하는 기능을 통해 투명을 가능케 한다고 합니다.

문제의 갑옷을 착용한 군인을 대낮에 보게되는 사람은 군인이 눈앞에서 움직일때 꼭 영화의 프레데터가 움직이는 모습과 비슷한 느낌을 받게 된으며 만약 갑옷을 착용한 군인또는 사물이 눈앞에 있지 않고 숲 속이나 도심에 정지해 있거나 밤에 활동할 시에는 육안으로 확인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하다고 전해집니다.

오늘날 서양의 몇나라에서 건조하여 실험하고 있는 차세대 이지스 잠수/군함에는 문제의 광섬유 투명 갑옷을 스텔스 기능과 함께 표면에 착용시켜 바다 위와 물속에서 선박이 레이다에 걸리지 않고 음파 탐지를 완벽히 반사시키며, 육안으로도 전혀 확인 될수 없게하는 괴이한 기능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그림설명: 영화속 프레데터가 쳐다본 인간)

겉모습이 UFO를 연상시킨 무중력 정찰 폭격기

그날 군사 연구소에서 그가 목격한 신무기들중 그를 가장 놀라게 하였던 무기는 겉 모습이 꼭 오랜기간 동안 지구에 나타난 UFO를 연상시키는 정찰 폭격기 였습니다.

보안상 실험되고 있던 실물은 보지 못하고 여러장의 사진과 도면을 볼수 있었다는 그는 인공위성을 통해 지구 반대편에서 원격조정 될수 있다는 문제의 비행 물체가 놀랍게도 오늘날 과학에 알려지지 않은 괴이한 차세대 연료를 쓴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소리없이 투명한 모습으로 지구의 대기에 떠있다 무중력을 이용해 빠른 속도로 목표물에 가까이 접근 하여 초정밀 첩보사진 촬영과 폭격등을 할수있다는 비행물체는 무인 정찰기용과 인간이 직접 운전을 할수 있는 두가지 디자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강한 열을 발산시키는 레이져와 화약없이 특수 플라 스틱을 발사하여 목표물에 폭발시키는 플라즈마 다연장 대포가 첨부되어 있다는 문제의 비행물체는 이에 관한 설명을 듣던 그를 너무 놀라게 하여 크게 벌린 입을 다물수 없게 하였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2차 세계대전 독일군의 UFO 설계도)

이외 지구상 아무 인간에게 촛점을 맞춘뒤 그의 두뇌 파장을 읽어 속마음을 읽어내는 첩보위성, 공기중에 먼지 같이 떠다니는 고성능 도청기, 무거운 바위같은 단단한 사물을 힘없이 마음대로 잘라낼수 있는 중성체 사물 절단 시스템, 그리고 약한 광선을 통해 적군의 몸속에 있는 지방분을 점화시켜 화염에 휩쌓이게 한다는 신무기등에 관한 이야기들은 모두 실화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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