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 불시착한 UFO (바진하 케이스) 이야기

12만명이 살고있는 ..

1996년 1월 22일 브라질의 소규모 농촌도시 바진하에서는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기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전 11시30분 바진하의 라디오 방송국은 'UFO가 바진하에 떨어져 우리 군이 긴급히 사태수습에 들어갔다'는 긴급 뉴스를 보도했습니다.

브라질의 국영 방송국은 특파원들을 바진하에 급파했지만 이미 그 지역은 군이 외부인들의 출입을 통제해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사진설명: 스웨덴의 UFO 잡지 나르 콘탁트가 보도한 '바진하 사건')

사건의 전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1996년 1월 20일(새벽 1시 30분) - 농부 로드리게즈 부부는 자기 농장의 가축들과 개들이 짖는 소리에 놀라 집 밖으로 뛰어 나갔다가 집 밖에 불이 켜지지 않은채 몇미터 하늘에 떠 있던 잠수함 처럼 생긴 이상한 물체를 발견하고 급히 집으로 다시 들어가 경찰서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1996년 1월 20일(아침 8시 12분) - 대학생 갈디노는 등교를 하다 집 밖에서 서성이며 골목길에 주저 앉아있던 어느 외계인을 발견하고 곧장 도망쳤습니다.



(사진설명:당시 갈디노씨가 증언한 외계인의 모습)

1996년 1월 20일(오후 1시 27분) - 현장에 급파된 경찰과 군 특수부대원들은 산등성이에 부서져있던 중형 UFO의 옆에 서성이던 6명의 외계인을 발견해 3발의 공포탄을 쏴 이들을 모두 생포하고 UFO 안에 죽어있던 1명의 외계인과 혼수상태인 외계인을 발견했습니다.



(사진설명: 군인들이 UFO가 떨어진곳을 수색하고 있는 모습)
1996년 1월 20일(오후 3시 20분) - 세명의 소녀들이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다 긴 팔과 빨간 눈을 가진 이상한 생명체를 발견하고 비명을 지른 뒤 집에 돌아와 경찰을 불렀습니다.

한 소녀의 어머니는 그 현장에 몽둥이를 들고 찾아갔으나 그 현장에는 이상한 암모니아 냄새 같은 악취가 났고 괴물체는 이미 도망을 가버린후였습니다.



(사진설명:당시 소녀들이 증언한 외계인의 모습)

1996년 1월 20일(오후 5시 48분) - 바진하 시립병원의 의사들과 간호원들은 갑자기 병원을 찾아온 군인들과 정부요원들이 이상한 생물체를 데려와서 어떻게든 살려보라고 간청하자 당황했습니다.

너무 성급히 수술을 시도하여서 인지 그 생물체는 수술도중 죽고 말지만 정부 관계자들은 '누가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라' 고 말한 뒤 군용 엠뷸 란스에 그 생물체를 싣고 어디론가로 가버렸습니다.

만약 외계인이 6명이나 브라질에 잡혀있다면 언젠가 그들의 동료들이 UFO를 몰고 그들을 구하러오지는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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