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유인원을 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인간같은 침팬지 올리버의 사진)

1996년 르완다에서는 내전중에 몰살된 것으로 추측된 山고릴라의 실태를 조사하던 서양의 연구팀이 정체를 알수없는 유인원을 목격하는 사건이 발생 하였습니다.

처음에 고릴라 같이 생긴 무언가가 숲에 편안히 누워 자신을 쳐다보는 모습을 본 현지인 가이드는 연구진 에게 '저기 山고릴라가 있다'며 이를 가리키다 갑자기 유인원이 벌떡 일어선뒤 자신에게 걸어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순간 유인원이 선 키가 8척이 넘는 모습을 본 현지인 가이드는 문제의 유인원이 얼굴은 침팬지 같이 생겼 는데 온 몸에 고릴라 같은 근육이 있는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당시 간단한 조명장비등을 설치하고 山고릴라를 촬영하려고 하였던 연구진은 자신들을 가이드했던 현지인이 전속력으로 산 밑을 향해 도주하자 이를 본 군인들이 가이드가 있던 지점을 향해 총을 들고 들어가는 모습을 보았고, 숲속을 깊히 수색했던 군인들이 다시 나와 '저 속에 아무것도 없다'라고 말하는 모습을 본 연구진은 후에 마을로 돌아온뒤 부들부들 떨고있던 가이드로 부터 괴이한 유인원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우리로 떨어진 꼬마를 보호한 고릴라)

1998년 자이레에서는 대낮에 숲에서 나무를 하던 주민들이 얼굴이 침팬지 같이 생겼는데 몸이 고릴라 같은 괴이한 유인원을 목격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유인원이 침팬지인줄 알았던 마을 사람들은 자신들이 나무를 하는동안 나무 뒤에서 머리를 내놓고 이를 지켜보던 유인원이 몸을 나무 앞으로 내놓자 그것이 예사로운 원숭이가 아닌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유인원은 키가 적어도 7척이 넘고 인간같은 몸 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며 보통 유인원들 처럼 허둥지둥 대지않고 인간을 보고도 도망가지 않은 유인원은 자신을 보라는듯 숲속에서 인간같이 걸음을 걷고 땅에 떼굴떼굴 굴러 이를 목격한 사람 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후에 문제의 유인원을 생포하기 위해 숲을 들어갔던 마을 사람들은 유인원이 밤새 사람들이 설치해 놓은 모든 덫을 풀어놓고 이를 숲속에 아무렇게 던져놓아 지능이 인간같이 높은것으로 추측을 했습니다.



(그림설명: 엄숙한 표정을 짓는 하얀 고릴라)

2001년 우간다에서는 군의 사격장에서 사격연습을 하던 군인들이 먼 산에 정체를 알수없는 유인원이 나타나 주위를 서성이는 모습을 목격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망원경으로 유인원의 모습을 자세히 관찰한 군인들은 키가 적어도 7척이 넘고 꼭 인간이 탈을 쓴듯 똑바로 걷던 괴 생물체가 총소리가 날때마다 신기한지 자신들이 있는 방향을 쳐다보며 주시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때 50 칼리버 기관총을 붙들고 괴 유인원 부근에 사격을 가한 군인들은 옆에 흙이 튀기자 총알이 박힌 땅을 판 유인원이 땅속에서 총알을 꺼내다 무척 뜨거운지 손가락을 허공에 휘젛고 입에 문뒤 아파하는 모습을 보았고, 순간 유인원이 화가 났는지 뭐라고 소리를 지르며 방방 뛰는 모습을 본 군인들은 지프차에 올라타 유인원을 쫓으려 하다 유인원이 쏜쌀같이 달려 숲속으로 도망
가자 지프차에서 내려 유인원을 찾아 숲속으로 함께 뛰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후 유인원이 도망간 지점을 정밀수색한 군인 들은 숲 속에 나뭇잎등으로 입구가 가려진 어느 동굴 안에 초대형 침팬지 머리뼈와 고릴라보다 더 굵은 뼈를 가진 괴 생물의 유해를 찾고, 정밀 분석을 위해 문제의 뼈들을 대학의 연구실로 옮겼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인간보다 먼저 우주에 다녀온 침팬지 햄)

북미주에서 발견되는 빅풋과 비슷한 형체를 띄고 있다는 아프리카의 새 유인원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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