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이 석상이 있는 괴이한 이스터섬의 정체는



(사진설명: 모아이라 불리우는 석상들이 있는 이스터섬)

남태평양의 바다 한가운데 위치한,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이스터섬.

이섬은 수십만년전 거대한 수중화산폭발이 있은후 오랜기간동안 생겨난, 작은 섬이라고 합니다.

현재 이 섬에는 꼭 우리나라의 제주도 돌하루방 같이 생긴, 섬을 대표하는 괴이한 대형 석상들이 해안선을 따라 줄을 맞춰 서있습니다.

요즈음 세계에서 나타난다는 외계인들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있는 이스터섬의 석상들.

이 석상들을 만든이들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사진설명: 이집트의 고대 신전기술과 비슷하게 만들어진 모아이신전의 벽)

섬의 정착민에 의해 '모아이'란 이름이 붙여진 이 석상들은,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관계로, 같은 크기의 보통 바위보다 훨씬 가벼운 무게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석상들 가운데 몇몇 석상은 턱 밑으로 땅에 파뭍혀진 흉상이 있고, 혹은 모자와 비슷한 네모난 화강암을 머리에 이고 있는 흉상도 있습니다.

현재 이스터섬을 연구하는 고고학자들은, 남미 칠레지방 근처에 있는 이 섬이 '아틀란티스의 유적지이다', 또는 '고대 마야의 유적지이다'라는 등의 많은 주장을 하고있지만, 실제로 5만여년이 지난 고대 역사의 흔적에 이 섬과 모아이에 관한 설명이 등장을 하는곳은 뜻밖에도 고대 인도라 합니다.

인도의 고서 만트라에는 '비마니'라 불리우는
비행물체를 탄 인도의 선조들이 남태평양의 작은 섬에 식민지를 만든뒤, 근처에 있던 아틀란티스인 들과 전쟁을 벌였다고 저술이 되어있으나, 현재 이스터섬에는 고대인도나 아틀란티스가 연상되는 어떠한 유물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사진설명: 해안선에 모아이 석상들이 있는 이스텀섬의 지도)

또하나의 유력한 설로는 이 섬의 주인은 고대 아틀
란티스와 같은 멸망 전설이 있는, '레무리아' 왕국의 유적일수가 있다는 점입니다.

레무리아는 약 5만여년전, 멸망한 아틀란티스의 후손들이 아틀란티스 근처의 바다섬에 만들었다는 고대 전설에 나오는 문명국이며, 5만여년전 당시 레무리아섬에 존재하던 시민들은 근처 남미지방을 돌아다니며 문명을 전파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6천 4백만명이 살던 레무리아섬도 아틀란 티스 대륙과 똑같은 방법으로 순식간에 물밑으로 가라앉아, 배에 타고있던 사람들을 제외한 모든 시민들이 수장을 당했습니다.

현재 이스터섬이 고대 레무리아라 주장을 하는 학자들은, 고대 마야와 잉카의 유적지에서 출토 되는 괴이한 레무리아 대륙의 후손들에 관한 흔적을 토대로 하였으며 실제로 남미에서 돌로 만들어진 피라미드를 가지고있는 고대 문명국들은 현재의 이스터섬에서 상당히 가까운 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스터섬의 조각가들은 고대 레무리아인들의 후손들이었을까요?




(사진설명: 무서운 눈빛으로 하늘을 응시하는 석상)

얼마전 서양의 고고학자들은 이 석상들을 자신 들의 조상이 직접 제작하였다고 주장하던 섬의 원주민들에게 한번 선조의 기술을 사용하여 한개의 모아이를 제작해보라는 부탁을 합니다.

부탁에 응한 원주민들은 섬주위 화강암 동굴에서 커다란 크기의 화강암석을 발견한뒤, 통나무를 굴려가며 힘들게 해안선으로 가지고 갔고, 그곳에서 고대의 모아이와 똑같은 복사 조각품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과연 이스터섬의 모아이 석상은 이스터섬 원주민 들의 작품일까요?

아니면 이는, 지구에 거주하던 외계인들이 자신 들의 행성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나타낸, 고대 외계인들이 만들어낸 진귀한 유물일까요?




(사진설명: 이스터섬의 신전에서 출토된 괴이한 형상의 목각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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