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에 등장한 테러 사건과 관련된 유사점들 모음



(그림설명: 성경에 숨겨진 비밀 코드들을 공개한 책)

기독교 성경의 이사야 38장과 39장 사이를 보면 '히스기야도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전에 올라갈 징조가 무엇이뇨 하였었더라'라는 대목이 나오며 그 질문의 대답으로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 왕 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가 나았다 함을 듣고 글과 예물을 보낸지라'라는 대목이 등장을 합니다.

성경의 헤브루 원문을 보면 '므로닥발라단'이라는 이름은 '메로닥(머독) 빈라딘 벤 빈라딘'이라는 이름 으로 등장하고 있으며, 문제의 이름은 오늘날 세계 적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테러 용의자 빈라딘과 매우 흡사함을 볼수 있습니다.

윗 글에서 '여호와의 전에 올라갈 징조'란 제 2의 구원자가 나타나는 시기, 또는 무서운 묵시록의 예언이 실행되는 시기를 뜻한으며 문제의 대목을 해석하는 사람들은 현재 전세계인들이 '빈라딘'이라는 이름을 아는것과 그의 '글과 예물 (편지와 탄저균)' 이야기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이 시점이 바로 제 2의 구원자가 나타나는 시기라고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설명: 성경속에 숨겨진 비밀 코드를 분석한 책)

위의 주장은 고대 헤브루 랍비 고서들에 등장하는 '빈라딘 벤 빈라딘'의 편지 내용에 의해 더 나아가 풀이될 수 있으며 빈라딘 벤 빈라딘이 히스기 야왕에게 보낸 편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었 다고 전해집니다.

"히스기야왕(바빌론의 왕)에게 평화를"
"예루살렘에 평화를"
"신을 위한 평화를"

얼마전 미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탄저균 편지 사건은 동일인으로 추정된 인물이 편지에 다음과 같은, 예언의 편지 원문과 정반대의 내용을 기재 하여 보냈음이 얼마전 언론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미국(신 바빌론)에 죽음을"
"이스라엘에 죽음을"
"알라는 위대하다"

오늘날 성경의 예언을 해독하는 사람들은 위의 탄저균
편지를 보낸 인물이 분명 헤브루 고서를 탐독한뒤 고대 이사야의 예언을 그대로 끼워맞추는 작업을 벌인, 고대 헤브루어에 능통한 인물로 추측하고 있으며, 오늘날 문제의 가루성분 탄저균이 미 육군 연구소에서 도난된 가루들임이 거의 확실해지는 시점에 탄저균 사건은 누군가 911 테러 사건을 일으 키고 완벽범죄를 위해 특정한 민족을 모함한 자작극 임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성경코드를 푸는 방법을 분석한 책)

고대 헤브루 문화의 바빌로니안 탈무드 97장에는 제 2의 구원자가 나타나는 시기에 관해 다음과 같은 구절이 등장합니다.

"제 2의 구원자는 이때 온다."

"시밋타에 6년이 가까와 질때 음성이 있을 것이다."
"시밋타에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시밋타의 다음년에 제 2의 구원자가 나타난다."

시밋타란 고대 헤브루 달력상 5762년(2001년)이며 문제의 고대 예언이 현실화가 된다면 제 2의 구원자 출현, 또는 묵시록의 현실화는 2002년에 발생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림설명: 성경에 등장하는 비밀 코드를 분석한 책)

만약 누군가 헤브루 고서를 통해 탄저균 사건과 많은 끔찍한 사건들을 자작하였다면 과연 그(들)는 시밋타 다음년인 지금 무슨 해괴망칙한 일을 벌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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