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헤브루 예언록에 나오는 테러 사건 이야기



(그림설명: 노스트라다무스의 일생을 분석한 책)

2000년전 랍비 심'온 바-요하이는 자신이 남긴 헤브루 밀교적 신지론(密敎的 神知論) 책에 다음과 같은 구절을 남기었습니다.

"구원자가 다시 나타나는 시점이 가까와 지면 어린 아이들까지도 현명한 가르침의 비밀을 깨우치고, 참회의 답을 이해할수 있게 될것이다. 그 시점에는 모든것이 다 공개될 것이다."

수천년전 여호와로부터 십계를 받은 모세는 같은 시각에 신이 헤브루 민족들만을 위한 비밀스러운 구두 지시를 내리자 이를 전수 받았으며 그가 받은 구두 지시는 헤브루 민족 아버지에서 아들로, 할아버지에서 손자로 전해내려와 오늘날까지 그 전통이 이어졌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성서의 묵시록 예언을 분석한 책)

카발라(헤브루 문명에서 구두적으로 전해 내려오는 신비설)라고 불리우는 신의 지시는 성경에서 모세가 지팡이를 뱀으로 만든 비법을 풀이할수 있는, 소설에 나올듯한 마법이라고 하며, 문제의 마법은 인간사를 완벽히 파헤치고 이해하는게 가능해 과거에 일어난 일과 미래에 일어날 일을 빠짐없이 알수있게 되어 있다고 전해집니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있는 노스트라다무스도 중세시대에 카발라를 완벽히 깨우친 전수자들중 한명이었으며 현재까지도 구두적으로만 전해내려오는 카발라는 헤브루 민족에서 선택된 사람들만이 오랜 기간을 거쳐 배울수 있는 신비한 전통이라고 전해집니다.

다음의 이야기는 과거에 카발라를 이용하여 미래의 모습을 남긴 여러 랍비들의 저서에 나오는 오늘날 모습의 예언들중 일부입니다.



(그림설명: 1999년 2월에 발행된, 부서진 WTC 빌딩을 겉표지로 하고있는 묵시록 예언 분석책)

랍비 심'온 바-요하이가 남긴 조하라는 이름의 고서 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등장합니다.

"첫날 한 도시에서는 3개의 높은 장소들이 땅으로 떨어진다. 힘의 궁전은 넘어지게 된다. 그리고 도시의 수호신도 죽게된다."

해석: 어느달의 25일이 되기전에 일어난다고 기록된 위의 예언에서 등장하는 3개의 높은 장소는 쌍둥이 빌딩, 그리고 빌딩들과 함께 무너진 47층짜리 빌딩
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힘의 궁전은 WTC를 뜻한 으며 도시의 수호신이란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일반인들에게 상세히 알려질 WTC 빌딩에서 순직한 인물로 시간이 좀 더 많았다면 참사를 막을수도 있던, 임종 당시 너무 많은것을 알고있던 청결한 옛 공무원 이라고 해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별은 전세계로 흩어져 보이게 된다. 4방향
에서 벌어지는 무서운 전투가 있을것이다. 그들에게는 믿음이 보이지 않는다."

해석: 별이 전세계로 흩어져 보이고 4방향에서 무서운 전투가 벌어진다는 이야기는 세계인들이 미국에서 벌어지는 참사를 목격한뒤 그들이 전세계에서 전투를 벌이는 상황을 보게 되는것이라고 해석되고 있습니다.



(그림설명: 성경에 나오는 666 짐승의 정체를 분석한 책)

내일 이어질 이야기에서는 오늘날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빈 라딘이라는 인물과 911 테러사태 이후에 발생한 탄저균 테러에 관한 고대 예언록의 괴이한 유사성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