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떨어진 괴 물질을 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미국의 뉴멕시코주에서 촬영된 괴 물질)

1990년 미국의 몬타나주에서는 소떼를 한 농장에서 다른 농장으로 옮기던 농부들이 갑작스레 하늘에 투명한 무언가가 비오듯 쏟아져 내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떨어지는 모습이 꼭 거미줄 같았으나 거미줄 보다는 굵은것을 확인한 농부들은 문제의 괴 물질을 주머니 등에 담아 소떼 작업을 끝내고 집에 돌아와 이를 꺼내다 문제의 괴 물질이 온데간데 없어진 것을 보았습니다.

같은날 몬타나주의 다른 지역에서 괴 물질을 수거하여 유리병 안에 담아놓았던 어느 농부가 문제의 물질이 일정한 시간이 지나자 자신의 눈 앞 에서 혼자 사라졌 다고 주장하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호주에서 촬영된 괴 물질)

1998년 프랑스의 드빌시에서는 자동차를 타고 언덕을 지나던 어느 운전자가 갑작스레 하늘에서 떨어진 하얗고 얇은 괴 거미줄같은 무언가가 자신의 차에 떨어진 모습을 보았습니다.

당시 하늘에서 떨어진 괴 물질이 무엇인지를 몰라 계속 운전했던 그는 신호등 신호를 기다리다 차 표면에 붙어있던 문제의 괴 물질이 자신의 눈 앞에서 사라 지기 시작하자 차에서 내려 없어지던 괴 물질들을 만져보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괴 물질이 거미줄 같으나 거미줄보다 굵으며 질기다는 사실을 알게된 그는 괴 물질이 자신의 손바닥에서 까지도 녹아 없어지는 광경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되었으나, 괴 물질이 무엇이었는지는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림설명: 미국에서 촬영된 괴 물질)

2000년 8월 아일랜드에서는 학교에 등교하던 어린 아이가 눈이 왔다며 무언가를 뭉쳐 자신의 교실로 들고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아이가 손에 들고온 괴 투명 물질을 받아 이게 무엇이냐고 물어본 교사는 아이가 괴 투명 물질이 하늘에서 내린 눈이라고 말하자 아니라고 하며 이를 쓰레기통에 집어넣으려 하다 괴 물질이 자신의 손 살갗을 뚫고 고통없이 몸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순간 깜짝 놀란 교사와 아이들은 서로 괴 물질이 어디로 갔냐고 물으며 공포에 떨었으며 갑작 스레 하얗게 된 창밖을 내다본 아이들은 하늘에서 눈이 내리듯 괴 물질들이 쏟아져 내리다 몇분뒤 공기중으로 혼자 사라져 버리는 모습을 목격하고 크게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캘리포니아주에서 촬영된 구름에 나타난 괴 형상)

천사의 머릿칼이라는 이름이 있는, 전세계에서 목격 되고있는 괴 물질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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