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동 장치를 실험한 학자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필라델피아 실험에 관한 책)

1993년 미국에서는 어느 유명 대기업 연구소의 물리 학자들이 '정량(定量) 공간이동이 가능하다는게 확실해 졌다'라는 뉴스를 발표해 전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공간이동의 원리를 유명 매스컴에 공개했던 학자들은 공간이동 기계를 이용하여 광량자(光量子) 분자를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옮기는데 성공한 실험기록도 함께 공개하여 세인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다음의 이야기는 문제의 공간이동 원리를 이용하여 공간이동 장치를 만들어 실험하다 새로운 원리를 발견해낸 독일의 학자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림설명: 공간이동의 원리를 분석한 책)

1999년 독일의 베를린에서는 미국의 물리학 공간이동 원리를 토대로 광량자 분자를 옮기는 실험을 하던 학자들이 괴이한 상황을 목격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A 지점에서 B 지점으로 옮겨진 광량자가 약 0.02초동안 두 지점에 한꺼번에 존재하는 모습을 본 학자들은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하며 의아해 하다 또 하나의 획기적인 이론을 발견하였으며 그것은 A 지점에 있는 분자 성분을 B 지점으로 옮기면서 A 지점에 있는 모체를 없애지 않고 보존
한다는 이론이었습니다.

그들이 새로히 발견한 이론은 공간이동 원리가 생물적인 클로닝(Biological Cloning)이 아닌 정량
클로닝을 가능케 한다는 것이었고, 그들의 발견은 당시 생물적인 클로닝을 조심스레 시도하던 세계의 학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림설명: 시간여행과 공간이동을 분석한 책)

정량 클로닝은 생물적인 클로닝에 비해 많은 장점들과 단점이 있었으며 장점으로는 클론이 빨리 생성 된다는 것과 한꺼번에 많은 생물들이 클론될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다른 장소에서 클론되는 인간등의 생물 두뇌가 간난아기 같이 완벽히 비어있는 상태로 전달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당시 문제의 소식을 듣게된 미국의 학자들은 인간의 두뇌 구조를 분석하여 새로히 클론되는 인간들에게 필요한 기억등의 데이타를 '업로드' 할수있는 이론을 개발하였다는 소식을 전해와 정량 클로닝이 눈앞에 현실로 다가오는것을 실감케 하였습니다.

처음에 한꺼번에 많은 병력을 비행기나 배 없이 목표 장소로 상륙시키는데 정량 클로닝을 사용하려고 계획했던 서방의 군인들은 정량 클로닝을 통해 생겨 나는 군인들의 두뇌가 비게 된다는 소식을 듣고 문제의 프로젝트 연구를 중지시켰으며 오늘날 베를린의 학자들은 광량자의 클론에서 더 나아가 실험용 쥐나 원숭이같은 생명체의 공간이동 클로닝을 시도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공간이동의 원리를 분석한 책)

공간이동을 실험하다 획기적인 클로닝 방법을 개발 하였다는 학자의 이야기들은 과연 사실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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