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내다본 원거리 투시자 이야기



(그림설명: 자차리 론고의 살아생전 모습)

2001년 12월 16일 TRV 방식 원거리 투시의 전문가 아론 도나휴는 원거리 투시로 지옥을 보려다 정체를 알수없는 상황을 목격하고 문제의 내용을 자신의 웹사이트에 기재 하였습니다.

"이 아이에게 지금 매우 실제처럼 느껴지지만, 지옥은 계념적이다. 고통을 당하고 학대적인 살인을 당하는 이 순결한 아이는 마귀의 실체다. 이것이 지금까지 있었던 원거리 투시들중 가장 놀랍고 불온한 것이다.
미국에 또 하나의 어린이 살인자가 있다."

당시 지옥을 원거리 투시하려던 도나휴는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중 최악의 지옥같이 나쁜 느낌을 받은 어느 어린이가 마귀로 오인받아 누군가에 의해 죽는 모습을 목격하였으며 문제의 상황을 투시하던 그는 괴 살인사건이 아직 발생하지 않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새디 론고의 살아생전 모습)

당시 살인자가 '기본적인 크리스챤'이라는 구절을 게시한 도나휴는 '2001년 12월 16일 현재 이 아이는 살아있다. 성장한 남자가 있고 피에 흠뻑젖은 3개의 십자가들이 떠있다. 십자가들은 그곳에 실제로 있는것이 아니고 제물의 심볼임을 제안 하고 있다. 피해자는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것 같다"고 기재하였습니다.

그후 12월 22일 문제의 살인사건이 일어날 지점을 지도에 그려 웹사이트에 표기한후 물에 두 어린 아이들의 시체가 떠있는 장면을 묘사하여 웹사이트에 올린 그는 아이들의 시체 위에 천사가 있는 장면을 묘사하였습니다.

도나휴는 문제의 천사가 자신의 원거리 투시를 도와 중요한 부분들을 보여준것 같다는 말을 하였고, 또다시 '크리스챤'이 문제의 사건에 중요하다는 말을 한 그는 세번째 아이에 관한 느낌을 받았으나 확실치 않다는것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림설명: 매디슨 론고의 살아생전 모습)

2001년 12월 19일 미국의 오레곤주에서는 5살난 자차리 론고의 시체가 앨시 만(灣)에서 발견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후 12월 24일 같은 灣에서는 자차리의 3살난 여동생 새디가 변사체로 발견이 되었습니다.

당시 아이들이 누군지를 몰라 의아해했던 오렌곤주의 경찰은 12월 28일 오레곤주에 있는 한 집에서 가정 주부와 2살난 아기가 변사체로 발견된뒤 그들의 가족 사진들을 대조하다 강에서 발견된 아이들이 모두 같은 가족 멤버들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12월 28일, 론고家의 가장 이름이 크리스챤이고 그가 자신의 가족들을 죽이고 어디론가 도주를 하였다는 뉴스를 접한 도나휴는 살인사건이 일어난 지점 지도를 자신이 몇일전 직접 그린 지도와 대조하다 그린 지도의 거꾸로된 모습이 실제 지역과 거의 동일하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한점에 대해 무척 서운해 하였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현재 FBI에 의해 수배된 크리스챤 론고)

원거리 투시자 아론 도나휴는 어떻게 이와같이 정확한 미래의 모습을 볼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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