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최신예 우주왕복선 Aurora는 UFO인가



(사진설명: 실체가 확인된 미국의 우주왕복/첩보 비행기 오로라)

현재 세계의 군사전문가들은 얼마전 미 공군이
오로라 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무중력 우주왕복선/
첩보정찰기를 개발하였다는 주장을 하고있습니다.

아직까지 이 비행기의 정체는 언론이나 사회에
공개가 되지 않았지만, 현재 미국에서는 고공에서
자주 이 비행기가 목격된다고 합니다.

오로라는 1994년경 미국 록히드사의 SR-71 블랙
버드기를 대신하기위해 개발이 되었다고 하며, 이는 SR-71기와는 다르게 대기를 마음대로
드나드는 우주 왕복선 역활도 한다고 합니다.

과연 미국의 오로라호는 실존하는 비행기일까요?




(사진설명: 오로라호가 음속을 돌파하는 모습)

오로라의 최고속력은 현재 마하 12 이상으로
추정이 되고, 이 비행기의 길이는 50m이상, 그리고 넓이는 35m이상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비행기의 겉모습은 얼마전 코소보와 걸프전에서
활약을 한 F117 스텔스기와 B2 폭격기등과 비슷
하며, 오로라도 그 비행기들과 마찬가지로
레이다에는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로라호의 엔진은 PWDE(Pulse Detonation
Wave Engines)이라 불리우는 소닉 웨이브
종류의 엔진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으나, 첫째로 PWDE 엔진은 마하 12이상을 낼수가 없고, 둘째로 만약 날수 있어도, 비행기를 조종하는
조종사들이 지구의 기압을 견딜수가 없다고
합니다.




(사진설명: 오로라호에 사용이 되었다는 무중력장치의 실험모습)




(사진설명: 무중력장치의 확대사진)

현재 세계의 군사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오로라호의
최신예 엔진방식은 다름아닌 무중력방식.

무중력 엔진은 '델타'로 불리우는 지구의 자력을
이용한, 자체 자력대를 움직여 자유로이 지구의
자력을 타고 비행을 할수있는 방법'과 알파로
불리우는 '자기발전기'를 이용한 자체자력 비행
(대기권밖 비행가능) 방법이 있으며, 현재
오로라에는 델타형 무중력엔지이 장착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무중력 엔진이 장착된 비행기는 현재 전 세계에서
목격이 되고있는 UFO와 같은 추진력과 원동력을
발휘할수있고, 논리적으로 무중력 엔진 비행기는
속도제한이 없다고 합니다.

오로라호는 만약의 사태를 위한 자체 제트엔진
(PWDE 방식)을 장착하고 있다고 하며, 이는 B2
폭격기와 같이, 비행기의 보조 원동력으로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설명: 미국의 Area 51 기지 근처에서 찍힌 사진)

현재까지 밝혀진 오로라호에 장착될수있는 무기
로는 소형핵과 중성자탄을 나를수있는 최신예
크루즈 미사일과, 사정거리 1200km의 피닉스-II
공대공 미사일, 그리고 인공위성과 정찰기등을
이용한 Eagle Eye 레이저 가이드 미사일등을
장착할수있는것으로 밝혀졌으며, 비행기의 주
연료로는 핵 제조물질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얼마전 미국에 거주하는 한 아마추어 비디오
카메라 기사는 지구밖으로부터 대기를 통과하여
지구 안으로 들어오는 괴이한 비행물체를 촬영
하였고, 후에 그 물체는 미국의 록히드사에의해
'대기통과 실험을 하던 오로라호'라고 확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사진설명: 오로라호가 남겼다는 괴이한 비행자국)




(사진설명: 비행자국의 확대사진)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